우선 한 여자를 대신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
제가 아는 여자를 가명으로 미경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유부녀는 유미로 하겠습니다.
올해 5월 어느 날 이였습니다.
전 저와 남자친구랑 사귀고 있던 그때...
유부녀인 유미는 저의 직장 동생이였습니다.
그런데... 5월 어느날에 일이 생겨버렸습니다.
그 일이 뭐냐면....
유부녀인 유미는 저와 남친과의 관계도 모른채로...
제 남친에게 접근을 했었고
남친이란 인간말종은 유부녀라는것도 모른채
하룻밤을 잤으며
저를 바보같이 만들어버리는 계기가 생겨버렸습니다.
그러면서 남자라는 인간은 친구를 통하여 저에게 이별을 통보하였고
유부녀인걸 아는 남자친구는 그걸 알면서도 절 버리고 그 여자에게 가버렸습니다.
그러면서 그 유부녀는 올해 말쯤... 아기가 태어나는데 말이죠..
이 남자는 정말이지 사람입니까? 아님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인가요?
남자분들께 묻겠습니다.!!!!
참고로 이 남자라는 인간은 창원!!! 진해 어느 편의점 사장으로 있습니다!!!
제발 퍼트려 주세요!!
여자가 힘들어서 하소연이 말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이 남자에게서 이별통보를 받은게 아니라
이 남자친구의 친구에게서 이별통보를 받고... 연락을 했더니 다 무시하더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