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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옷 잘 입고 몸짱 인 우리 엄마를 소개합니다~

키티 |2012.10.31 11:12
조회 26,761 |추천 23

안녕하세요안녕 판을 보는 24살 흔녀 입니다!

 

흔녀 니까 음슴체를 쓰겠음만족

 

어제 다 쓰고 확인을 눌렀는데 서비서 정검슬픔

ㅇㄴ미ㅏ러ㅣㅁ낭ㄹ ㅁ 멘.붕(진지해서 궁서체)

언니 오빠 동생님들 나 위로 해줘통곡

 

저번에 보니까 딸 보다 몸매 좋은 엄마가 톡 됐길래

우리 엄마가 생각나서 엄마랑 어언 5년 전에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톡을 쓰러 왔음방긋 (사실 나 고딩 때 엄마 사진 인터넷에 올려 주기로 약속 했었음흐흐)

 

사진을 예전 부터 최근 까지 순서 대로 올리고 싶은데

어제 보니까 크기가 달라서 그게 안되니까 이해 해줬으면 함윙크

 

톡 되면 엄마 보여 줄꺼니까 악플은 삼가 해줘쪼옥

언니 오빠 동생님들 추천 하면 흔남이 훈남 되고 흔녀가 훈녀 되고

몸짱 됨음흉 언니 오빠 동생님들 스릉한다부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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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거 한번 해 보고 싶었음만족

 

2번째 사진은 엄마랑 유니버셜 스튜디오 갔을 때만족

엄마랑 괌 갔을 때방긋 이때 부터 우리 엄마는 시스룩에 종결자 였음부끄

 

화보가 따로 없네한숨 나 어렸을 때 나 촌년 처럼 나왔어통곡

 

엄마 젊었을 때 인 것 같은데 언제 인지 모르겠음!

 

호피 무늬 입었는데 몸매 봐땀찍 나 눈물 좀 닦고슬픔

다른 사람들 안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우리 엄마흐흐 비키니19

거의 20년 동안 헬스 다니면서 자기 관리 하시는 우리 엄마짱

  = 안녕

 

어떻게 끝내야 될 지 몰라서 사라짐ㅇㅅㅇ 엄마 사랑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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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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