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써보는 15살 중딩입니다
저의 사촌동생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혼자보기 아까워서 소개해줄려고 해요
이름은 장효주고요 올해 2012년 1월 10일에 태어났어요
아!!그리고 이모에겐 12살 이쁜 딸이 한명 더 있어요ㅎㅎ
효주가 늦둥이라 그런지 우리 가족에서 인기짱이에요
좀있으면 효주 돌이에요~
태어난날 찍은사진인데 물론 다른 애기 들도 이쁘지만 저는 우리 효주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옆에 처음 보는 어른들도 효주가 진짜 이쁘다고 칭찬도 해주셧어요~
태어난지 얼마안되서 집에온날 정말 조금햇어요
이모네 놀러갔는데 어찌나 이쁘던지^_____^
나중에 애기 낳으면 효주같은 애기 낳고싶어요ㅎㅎ
효주 100일 되던날~
효주야 목안아파??
우리 집에 처음 놀러오던날~
어찌나 떨렷는지..ㅎㅎ
처음 보는 집이라 낮설어 했지만 너~무 행복했었어요~
제가 병원에 입원한 날 효주가 병문안 와줬는데 저랑 실컸놀다가 잠들었어요ㅋㅋㅋ
그리고 저분홍색 옷도 큰것도 아니에요 저도 입어도 맞는건데ㅋㅋ효주한테 이불정도??
너무 기여워요~근데 효주는 사진도 사랑스럽지만 실제로 보면 어흐~어찌나 기여운지
매일 효주생각만 나요ㅠㅠㅠ보고싶구ㅠㅠ
효주 발꾸락을 다쳐서 꼬맨날 너무 속상해서 엉엉 울엇어요ㅠㅠ
이제는 괜찬아서 막 기어다니는데 어찌나 빠른지ㅋㅋㅋㅋㅋ
이모네에서 하루자는 날 효주 씻는거구 경하는데
우리 효주 다리 때문에 고무줄로 비닐봉지 묶어서 씻는데 흑흐규ㅠ
속상하지만 기여워서 찰칵
한창 보행기에 맞들여서 보행기만 탔는데..ㅠㅠ
이제는 기어다니거나 이모 옷이나 선반 같은데 잡고 일어서잇어요ㅋㅋㅋ
우리 효주 전용 식탁ㅋㅋㅋㅋ
우리 효주 내품에 안겨서 코자장 하는 모습 너무 기여워서 찰칵
화질이 깨졌지만 이번주 금요일에 제가 학교를 못가서 효주가 간호하러 와줬는데
벌써 이빨이 위에 4개 아래2개나 나있더ㄱ라고요ㅎㅎ
침을 많이흘려서 옷이 다젖어서 드라이기로 말릴 려고 했는데 효주가 울어서 드라이기를 켜는순간
효주가 깜짝놀라서 울음을 멈췄다는 소문이 돌더라구용ㅋㅋㅋㅋㅋ
효주의 레전드사진
사진이 좀 많았지만 우리 효주 이쁘게 봐주세요^^
(제가 가지고 있는 효주 사진을 훨신 많이 가지고 있어서 더올리고 싶었는데 너무 읽기 귀찬으실까봐 여기까지올려요!!)
추척 꾸욱 누르고 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