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페미들의 특징은 남자들의 권리를 주장하면 말귀를 못 알아먹고 피해의식에 찌든 상태로 답한다는거죠.
생리대 이야기를 왜 꺼내는지 못알아먹다니...
20년전과 현재의 여성들의 인권을 보십시요...
20년전에는 생리대를 신문지에 싸서 샀다잖아요.
하지만 현재를 보세요.
언제, 어디서든지, 당당하게 생리대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과거 남성우월주의에서 벗어나서 여성들이 탄압받았던 인권을 회복하고 있다는 증거죠.
하지만 지금 문제는 왜 여성들은 남성들의 권리를 존중 하지않고, 반대로 억압하려 합니까??
그러니까 문제라는겁니다.
야동을 본다고 경찰서에 불려가서 벌금을 내고, 징역을 살아요??
교복 좀 입었다고요??
IT강국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뻘 짓을 하고 있습니까??
여성부 하는 꼬라지가 그만큼 한심하니 성재기가 나온 거 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