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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솔로가되는게 두려워 못헤어졌습니다..

이제 만난지 한달.

근대 한달동안 점점 서로대화가줄고, 연락도줄고

서로너무공통점이 없고 좋아하는것도 다르고 재미도없고 대화도안통하고...

첨엔 남자가 날 좋아해주는것 같더니 이젠 남자도 나한테 관심없는것같고...

뭔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할때에만 신이나는 남자친구와

제 얘기를 잘 귀담아들어주지도않고,

서로 잠잘때도 잘자, 어~ 이런식의 무미건조한 대화..

오늘 맥주한잔 하면서 우리서로 너무 무미건조하다. 한달밖에안됬는데 서로 너무 열정이없다.

남친이 먼저 기회를 만들고 나한테 관심을 표출해주면

나도 잘할자신이 있는데 오빤나한테 관심이 별로없는것같다.

 

그랬떠니 남자는 자기가 나이가 들고 너무바쁘다보니 이렇게된것같다며

변명아닌 변명을 하더라구여

그러면서 우리가 공통사가 너무없어 할말이 없는건 사실이라며

잘해보자고 하더군요.

 

근대 솔직히 아닌거 아는데.. 나이도 있고, 솔로가 되는것도 두렵고...

못헤어졌네요^^

남자친구한테 무슨말만하면 너도그러면서 나한테 왜머라그러냐 이런식으로의 대답만와요.

그래내가잘할게 섭섭했어? 이런식의 대답을 바랬는데,

제가이기적인건가요? 솔직히 남자가 좋아해서 사겼는데.. 먼가 기분이 찝찝한건 멀까여?

 

조언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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