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즐겨보는 평범한 고양이 집사 입니다. ㅋ
그냥.. 저희 집에 시크하게 생긴 미호라는 고양이 한마리가 있는데..
하는 짓이..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고 엉뚱해서 혼자 보기엔 아까워서 이렇게 판을 쓰게 되었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올해 여름..
여느때와 다름없이 널어 놓은 빨래를 걷어서 차곡차곡 정리를 하고 있는데..
뒤에서 소란스러운 소리가 나서 봤더니..
밑에서부터 영치기 영차 빨래 건조대를 올라오는 미호 ㅋㅋㅋㅋㅋㅋㅋ
아.. 바둥 거리는 엉덩이가 너무 귀여워서 얼른 핸드폰 찾아서 사진을 찍었는데
동영상을 찍을 껄 하고 후회했습니다.
열심히 올라와서는 건조대에 발이 빠져가며 중간까지 와서는....
깊은 한숨과 함께 널어져 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에서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한참 높은 곳에 오르려고 도전 중 인 아가때의 모습이고..
지금은 점프 한번에 건조대까지 올라와 중심을 잡아서 이런 귀여운 모습은 더이상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마무리는... 어떻게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꺼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