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0ㅇ0
동물판을 사랑하는 이십대초반 녀성임.
판을 열심히 보다가 우리집 강아지와 같은종인 페키니즈가 올라온걸 보며
아! 우리강아지도 많은 사람에게 알려드려야겠다는..(사실 우리집 개자랑)
사명감에 처음으로 판을 써봅니다.~!
예..쁘게 봐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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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321 꼭 해보고싶었음^^;;
안녕?여러분0ㅇ0
저희집 강아지 둥이임
이 사진을 보면 굉장..히;;? 밝은아이같으나
가끔 외로움을 타는 아이임.
다른생각에 빠지기두 하고,,
생각이 들킬땐 새침한 눈빛도 쏴주는 아이임.
어느날 이었음,
둥이가 가장 따르는 정신적지주인 엄마가
잠시 빨래를 걷으러 나갔었음,
이아이는 엄마가 나갈때마다
매번! 슬픔에 빠졌음.
슬픔에 빠지다 못해..
!!?????
???
..
??
???
?????
자기자신을 가두기로 작정한 거임
자기가 올라가서 저런표정 짓고
있던거임;;
글쓴이가 가둔거아님 ;;
그때 그표정을 잊을 수없음 ㅠ.ㅠ
저런 슬픔 표정도 많지만
둥이
애교도있는 둥이임
손쓰는 개 둥이
토끼가지고와~!!!
하면
토끼인형을 가지고와서
자기혼자 저렇게 누워서 놈
벌러덩~!(애교 뿌잉뿌잉)
ㅋㅋ//
이거 어떻게 끝내쥬??^ㅜ^?
마지막
마~지막으로
둥!
충격과공포의 둥이 였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강아지 둥이 봐주셔서 감솨~!합니당
예뿌게~봐주세요 (수줍)
조아요 100넘으면
글쓴이와 둥이의 셀카
따~악 올리겠슴^^(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