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
야릇 둥이![]()
안녕하세요?0ㅇ0
슴살초반 동물판을 사랑하는 녀성입니다
이어지는 판으로 다시 찾아뵙습니다 (꾸벅)ㅋㅋ
큰관심은 아니지만
동물사랑방
럭키세분!!!!!!><
했습니다.
같이 함께산지도 어언 10년이된 둥이와 이 영광을 나누고 싶군요![]()
![]()
다름이아니라
저번 판에선
표정이 다양한 개로 제목을 올렸었죠.
그런데 주위에서
그러더군요
표정이 그닥 많지않다고
ㅋㅋㅋㅋ
네.
전
인정하기로 했씁니다@!
전
전....
쿠~울 하니깐요!!ㅋ
으응차!
기지개 펴고 시작할까여?!![]()
으아아아
눈부시다아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둥이가 항상 앉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
싱크대 밑 수건있는 곳이 그의 자리였읍죵
어느날 빛 한줄기가 그의 눈을 시리게 했습죵
벗!
그는 피하지 않았습죵
그는 집념에 페키니즈 였습죵! ㅋㅋㅋㅋㅋㅋㅋ
고질적으로 마비가되는 기질이있는
페키니즈
어느날
방을 나왔는데
둥이가 저러고 있는거임!!
ㅠ.ㅠ 헐퀴
또 마비가 됬구나싶어
허겁지겁 온몸 여기저기를 주물러줬는데...
ㅡㅡ..
ㅡㅡ.....
자는 거였음 ㅋㅋ
눈뜨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쉑
훼이크작렬쉑이ㅋㅋㅋ
농락하는 개 둥이![]()
원래 둥이가 자는 모습임
가끔 이렇게 눈R 을 굴린답니다 ![]()
우뚝 솟은 산같이 듬직할때 도 있습니다ㅎ.ㅎ
그런 둥이도
두려워하는 존재가 있었음!
바로 저희 아빠임ㅋ저희 아빠가 둥이를 너무 격하게 좋아하셔서
그에 거부반응을 일으킬때가 가~끔아주~가~~~~끔
있죠
ㅋ
보시다시피
얼어있습니다ㅋㅋㅋ
어쩌라는거니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이 부끄러워 지네욬ㅋ![]()
ㅋㅋㅋㅋ
제가 글실력이 음서서
항상 어떻게
끝맺어야 할지 모를....정말모를!![]()
이번에
구ㅣ여운 둥이 짤로 마무리하겠습니담!
미친소 둥이(글쓴이가 둥이주려고 만든것,,둥이는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지만 - ㅜ-....ㅋ)
뭉툭한 옆선 꺄![]()
내가 손이 있개~
없개? ㅋㅋ![]()
ㅋㅋ 지금까지 저희 강아지 둥이 봐 주셔서 감솨합니다
마지막으로 글쓴이가 가~장 좋아하는
우쭈쭈 짤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우쭈쭈![]()
그럼 다음에 뵐게여~(꾸벅)
여러분~ 안녀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