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ㅎ아자으추트느느ㅡㅌ투ㅜ추크쿠춬!!!!!!
와아~ 드디어 글쓰기를 찾았다~~
정말 꼭꼭 숨겨져있는 판에 글쓰기를 찾다가 찾다가 ㅠㅠㅠㅠㅠ
이렇게 글을쓰게된 이유는 다름아닌,
이번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게 된, 제 친구녀석 때문입니다
제 친구와 제가 친해진지는 이제거의 11년 현재 저희의 나이는 낭랑을 외치기엔 조금 늦은, 고3 입니다
이제 올해가 지나가면 저희도 언듯 성인이며 이래저래 슈능이 끝나 즐겁기도 함에 반면에
사회에 대한 압박이라구 하나영 ㄷㄷㄷ;;;
사실 이래저래 이런말은 이번에 판을 쓰게된 이유와는 조금 거리가 멉니닼ㅋㅋㅋㅋㅋㅋㅋ
오래된 초딩지기 제 착하고 키가커 모델같은 ...? 친구때문에 이렇게 판을 쓰게된는ㅠㅠㅠㅠㅠ
현재 1년 6개웡 정도 열애를 하고 있는 저희 커플
과는 달리 제작년에 이별을 고한 제 친구가,
또다시 올해는 혼자 보내야 될꺼라는 안타까움에 나마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용........
한마디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제는 다들 눈치 까셨을꺼라 생각 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가엽고 외로운 친구녀석의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고 알차게 채워주실 정말 좋은 분을 찾습니다....
사실 보기보다 괜찮은 제 친구 녀석은, 제가보기엔 한없이 아깝고 이쁘고 고운 친구입니다
11년 지기 친구란게, 다들 아시리라 믿어용 겉으론 항상 밉고도 갈구는 사이일 지라돜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만큼 좋은 아 없고 솔직, 부모님보다 더 함께 있고 싶은게 친구거든요
그래서 요번만큼은 크리스마스 산타 역활도 좀 할겸, 좋은 친구짓도 해볼겸ㅋㅋㅋㅋㅋㅋㅋ
외로운 솔로녀 대려가실분....~????
자 그럼 인제 기대하시던 친구 소개 들어갑니다!!
나이는 19 키는 172 (쬐까 크지요잉.....)
지역 서울
성격 밝음, 호기심이 컵나 많음, 최카 가끔은 대단할만큼 뻔뻔함, 진심 엉뚱함을 넘어선 4차원, 근데 애교는.... 잼병이래요 마른건 진짜 말랐는데 먼진멀라도 종나많이 처먹음 (야땜에 중학교 겨울방학때 3키로가 늘엇었던 기억이 있음;; 근데 정말 신기한건 나만 쪄었다는거;;;), 하나같이 애 같아도 속사정이 많음, 보기보다 착ㅋ함ㅋ
외모. 머이런것도 쓰야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외모 그저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쓰면 나 혼나닝깤ㅋ 사실 쬐까 이쁘장함.... 그냥 거기 까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디언 보조개가 있고.... 생머리임....? 그리고 키가크코 마르고.... 걍이게 다임ㅋㅋㅋㅋㅋㅋㅋㅋ
정보가 많으니 사진은 빼는 걸로..... 하면 욕먹죠?
그럼....
3
2 (사실 사진 올려도 친구한테 욕먹는건 똑같....)
1 (그래도 친구를 위하여)
음...
사실 이렇게 판을 찾게된 이유는 친구가 남자친구와 깨진지 좀 됬으나...
아직도 바보같이 그남잘 못잊고 멍때리고 있는 바보같은 년이기에,
제가 보다보다 답답하기도 하고,
솔찍 말도 않되지만 이렇게라도 좋은분은 만나기를 기원하며, 혹시나 하는 맘에 남겨봅니다안 퓨ㅠㅠㅠㅠ
톡커님들 너무 않좋은 눈초리로 바라보지 말아주세요, 변명이란거 알지만.....
제친구 잠시나마 이쁘게 봐주시길 빔....
요번 크리스마스는 제 친구가 좋은 분과함께 있기를 빔 ㅎㅎ....
그니까 요번 크리스마스엔 젭알 나좀 따라오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납흔뇬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사실 지난 크리스마스때, 사귄지 얼마 않됬었지만 그래도 조금 기대하고 있었지만
니가 따라오는 김에 쫑나 그래 다음을 기약하자ㅋㅋㅋㅋㅋㅋㅋ 하며 눈물을 머금었지만
알잖앙.....? ㅎㅎ
농담이구 ㅎㅅ아 살랑해
이번에도 따라오겠다는 이아일 말릴수 있다는 자신이 없어서 남기는 글이 아닙니다!!!!
정말 좋은 분을 찾길 바램이여요!!!!
많이들 사랑해 주실거라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끝내는거 맞지요...?ㅎㅎ;;)
그럼여러분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ㅠㅠ
아!!!!!11 톡되믄 저희 사진도 올려볼까 합니당 ㅎㅎㅎ....
별로 궁금해 하시진 않아 하실것 같긴하다만 꼭올리고 싶네용 ><!!!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