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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자체를 안지우는 이유는 아이의 행복과 건강을 바라주셧던 분들의 댓글들이
저에겐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차마 못지우겠네요
좀전에 심하게 욕 댓글다신분께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희애가 나중에학교가서 왕따당해서 자살할애라고요?
집불나서 다같이 죽어버리라구요?
님 제발 정신차리세요 제발요 부탁드릴게요..
부모님얼굴에 먹칠하고 다니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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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톡이라..톡이라니....
두번째톡됬네요 우왕 신기방기 ![]()
봐주시는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8일날 올려놓구 어제까지만해도 조회수300..추천1..
저도 이게 왜 톡이된줄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움..톡된김에 제생각좀 써내려갈게요
여러분께서 댓글에 애가못생겼네 악플이네 하시면서 싸우는? 댓글들 보았어요
뭐 제가 여기에 자유롭게 글을 게시한것처럼 여러분이 댓글다시는것도 자유라고생각해요
그냥 본인의 생각과 느낌을 댓글로 달아주신다고 생각하고 악플이라고 받아들이지 않을게요
그렇게 받아들이면 저역시 속상할거고 제아이에게도 미안함맘이들거고
신랑에게도 미안해지겠죠?ㅎㅎ 그러니 여러분 댓글로 싸우지 마세요
둥글게둥글게 서로웃으면서 넘겨요~^^
못생긴거 사실인데요 뭐 ㅋㅋㅋㅋㅋㅋ 내새끼니까 뭐든이쁘다?? 아니에요
눈이 사실 제눈을 안닮고 아빠눈을 닮았으면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졌을텐데
아이를 가졌을때 열달동안 제발 아빠눈만닮아다오 했는데 ㅎㅎ
그게 제 맘처럼 안되더라구요 ^^;;
하하하
아 그리고 카스얘기들 하시는데 저카스안해요^^;
아무튼!!!!!! 예쁘다귀엽다 해주시고 건강하게 자라라고 좋은말씀 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윤재 튼튼하고 착하게 올바르게 지혜롭게 키우려 노력할게요
말이 넘길었죠.. 다시한번 다들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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