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한감사드립니다 꾸벅(__)
헉@_@이게왠일이래요.. 하루일과끝내구 누워서 폰으로 보고있는데 급늘어난 조회수와 추천수..
깜짝놀랬어요 댓글보고 얼른 모자이크해야겠단 생각에 컴터를켰으나
효자아드님께서 일어나서 울부짖네요ㅠ_ㅠ
마음은 급하고 아기얼른재우고 후딱와서 수정하려는데
아..막막하네요 어디서부터 손을대야하는지 한꺼번에 수정하는방법은 없는건지
이런걸보고 멘탈붕괴라고 하나요 ![]()
결국 하나하나 수정했어요..걱정해주신분들 너무감사해요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요
이놈의 마우스는 마음은 아닌데 자꾸어먼곳을 클릭하고 또 아드님이 깨실까 조마조마..
사실 오늘 베플된게있어서 살짝쿵 홈피에 추천수좀 박아달라 구걸아닌 구걸을했지만
조회수는 300에 미치지못하고 아 이렇게 뭍히는구나했는데 급급늘어나는 조회수에 넘놀랬네요
그리고 유모차에대해 몇몇분 말씀하시는데 저희 저거살돈없어요..신랑고모님께서
어마어마한 선물을 해주신거에요 오해마셔용^^;
다시한번 걱정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좋은댓글&추천,공감 감사드려요
꺄~~~~~~~~~~씬난다!!!!!!!!!!!!!!!!!!!!!!!히히
엄마!!!!!!!! 이 많은분들이 우리정말 보기좋대!!!
엄마 보고있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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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근님께서 부탁하셨어요..
헤어진 남자의 아이를
지울 수 없었습니다..
혼자의 힘으로 키울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헌데 아이의 몸이 좋지 않아
끊임없이 병원신세를 져야 하고..
도저히 감당이 되지 않습니다.
월세도 10개월째 밀려 거리에 내몰릴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미혼모 엄마의 자립을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65934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을 보여주세요
*글씨체에 대한 질문이 많은데 저두 넘넘 알려드리고싶은데요..
그폰이지금 망가져서 지금쯤 소각장에 가있을거에요ㅠ_ㅠ 흑흑 기억이나질않아요ㅠㅠㅠㅠ
죄송해요..ㅠㅠ 댓글마다 일일히 답글 못달아드리는것두 죄송하구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정말루요..마지막으루
이세상 모든 어머니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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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좀울고 열심히 쓴글이 다날아가버렸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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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살큰아들과 6개월작은아들 키우고있는 전업주부입니당
(큰아들은남편ㅋㅋ)
톡보니까 심심치않게 부모님들과의 톡이나 문자내용이 올라오던데
저도한번 용기내어서 올려보렵니다
제가아직 나이도어리고 철이없어서 문자대화 중간중간 철없어보이는 부분 있을거에요..
아무래도 집도열고 실명으로 쓰는글이기 때문에 악플하심 무지마니마니 속상할거같아요![]()
저 트리플 A형..ㅠ_ㅠ
악플다실분들은 기냥 뒤로가주세요..부탁드려용
321하고싶지만
언제깨서 엄말찾을지 모르는 아드님때문에 얼렁얼렁 하렵니다
오후8시쯤 얼른tv틀어보라고 문자가왔는데 확인을10시에했네요
왜그러냐고 문자하니 '코하신대요'
엄마 난이모티콘 하는법은 안가르쳐준거같은데요..
엄마 난이모티콘 하는법은 안가르쳐준거같은데요..2
저는 껌입니다 씹고 맛보고 즐기고
저희엄마는 시장에서 닭강정 장사하세요 아부지랑요
홍보역활도되서 장사좀 잘되었으면 하네요 ㅜㅜ
가끔 엄마문자가 오그리오그리 할때도 있지만 문자받고나면 너무기분이 좋아져요![]()
엄마 난 헐이란 단어 안가르쳐준거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면단줄알아?
좀늦게문자하긴했죠 죄송할따름
쿨하게 네글자 보내주시네요
그 이후로 잠깻다며 졸린저한테 계속 문자하셧다는 ㅋㅋ
그이후로 제 휴대폰은 숨지셧어요..
아기안고 짐챙기다 떨구셨는데 완.전.박.살
그래서 지금은 신랑폰 제가쓰구 신랑은2g폰 쓰시는중ㅋㅋ
그래서 밑에사진은 이름이 장모님으로 되어있어요
이모티콘의 화려한맛을 아시는 어머님
문자로 잠도 깨워주십니다..엄마 난피곤해요..
저희아기가 태어나 처음으로 아파 입원해야했던상황..
앞에서도 말했지만 저희부모님은 시장에서 장사하세요 형편많이 어려우시구요
근데 저희도 여유가 없어서 부끄럽지만 엄마한테 손벌렸네요 ㅠㅠ
감사하게도 아부지 몰래 꼬불쳐둔 돈으로 교회끝나고 달려가셔서 몰래붙혀주셨어요
어무니가 관절염 수술 두번이나 하셨는데도 상태가좋지않아 걷기힘드신데 뛰어가셧대요
효도할꺼에요![]()
보물이란말이 너무너무 좋아요 ♡
마지막캡쳐네요.. 이녀석 좋단다~ 이문장이 음성지원되서 참좋았던 문자에요
끝이네요..짧죠![]()
예전폰엔 참 재미난 내용많은데 아쉬워요
솔직히 재미없으셨죠??
아! 근데 저희엄마 3달전 환갑치루셨어요 만60세 ![]()
60세할머니치곤 문자센스있는거아닌가요?헤헤
아님말구요.....ㅠㅠ
마지막으루 이글이 그럴일은 없겠지만
만약에라도 톡이된다면 엄마보여드려야겠어용^0^
좋아하시겠죠?
진짜마지막으루 사진좀 투척하고갈게요ㅋㅋ
할매머리 쥐어뜯기.jpg
교감.jpg
오매좋은거.jpg
사랑하는 아버지,나의아들,어머니
톡시켜주심 안될까요? 뿌잉뿌잉![]()
사랑하는 나의엄마
나도이제 결혼을하고 아이를낳고 엄마가되고 아내가되다보니
여태껏 살아온 엄마의인생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조금은 이해가되요
엄마 엄만날 배아파 낳아주시진 않으셨지만
가슴으로낳아 주셨잖아요
가끔은 배아파낳은 내새끼도 참 미울때많은데 엄만 어떻게 참고 인내하셨어요..
엄마..
내가할말은 사랑한단말밖에 없어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무지 사랑해요
평생을 효도하며 살게요 제 옆에 오랫동안 머물러주세요..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