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맛있는데 부담스러워요.
가져올때마다 용돈드립니다.
그만 가져오지...
와이프 장인 장모 다 없이
그냥 우리 아들이랑 이렇게만 살고 싶어요.
아들 생각해서 살자면
장인 장모 인연끊고
나랑 와이프랑 아들 이렇게 셋만 살고 싶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있어야 되니까
우리 아버지 어머니랑....
형제가 없으니까 우리 형내외랑
이렇게 화목한 집안을 당당히 꾸리고 싶습니다.
당첨되면 바로 이혼해야지..
3, 24, 33, 36, 40, 41
이번주는 바로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