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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적극적일 필요가 있다1

나님 |2012.12.15 14:35
조회 12,441 |추천 3

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 있는 20대 꽃처녀 입니다. ㅎㅎ

매일 판에서 눈팅만 하다가 방학을 맞이하여 글을 써볼까 합니다.

모두들 쓰는 음슴체를 나도 써보겠습니다!

 

 

 

나는 나의 연애이야기를 공개할까 함.

지금 난 나의 남자친구와 4년째 연애를 지속하고 있음. 물론 우리에게도 거친 풍파와 모진 시련들이 많았지만 꿋꿋히 잘 견디고 여기까지 왔음.

참고로 내 나이는 26세 남자친구는 30세임.

 

여튼 오늘은 나의 고백 이야기를 들려주겠음 (궁금해 해줘.....)

 

때는 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22세, 여행동아리에서 일어났음.

나는 대학을 다니면서 꼭 동아리생활을 하고 싶었음. 친구들의 성화에 함께 들어간 여행동아리.

말이 여행 동아리지 거의 봉사동아리나 다름 없었음 ㅋㅋㅋㅋ

 

이 동아리 특성이 절대 오빠를 오빠라 부를 수 없고, 언니를 언니라 부를 수 없었음

그래서 모든 오빠와 언니들은 나의 선배가 되었음

 

여기서 나는 지금 남자친구인 선배를 만났음. 동아리방에 들어가는 길에 무슨 남자 웃음소리가 정~말 크게 들리는 거임.

이렇게 무식하게 크게 웃는 사람도 있나 싶을 정도였음 ㅋㅋㅋㅋ 그렇게 들어간 동아리방에서 얼굴이 씨꺼먼 선배를 처음 만났음. 그때 선배는 전역하고 복학해서 한창 공부를 열심히 하는 높은 대수였음.

 

회장 선배 친구라서 자주 동방에 나왔는데 선배에 대한 나의 첫인상은 완전 구렸음.

공대 아저씨 같기도 하고 얼굴도 너무 씨꺼멓고.................. 웃음소리도 너무 컸음.

좀 광희 같달까?? (광희씨 미안해요)

 

여튼 얼굴이 까만 광희 같았음. 좀 못생긴 박용하 같기도 했고 어쨋든,

나는 그선배가 싫었음

 

나중에 이편쓸게..............................안녕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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