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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말하는우리준수(샤데이일축하해)

신소라 |2012.12.15 18:12
조회 696 |추천 5

 

 

 

알럽♥우리준수생일축하해♥사랑해 

 

 

준수는 내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을때

처음으로 사귄 친구입니다.

준수의 밝은 성격과 노래에 대한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무척 좋아합니다

 

-유천

 

 

 

 

 

 

 준수는 처음에는 같은 나이라고 생각해서 가까워졌는데

내가 한살 위라는것을 안 순간부터

조금 나를 선배 대접해주는것 같아요 .

하지만 언제부터 그런것을 상관하지 않고

동급생처럼 지낼수 있게 되어서 좋다고 생각해요.

 

- 재중

 

 

 

 

 

바보스러울 정도로 착해요

잉크를 떨어뜨리기전의 그 깨끗한 물같아요.

준수형은 어떻게보면, 정말

친형삼고 싶은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괜히 예민해져서 간혹 성질부려도 참아주고

항상 밝으려고 노력하는  준수형..

많은 팬분들이 준수형을 되게 귀여운 이미지로 보는데요...

맞습니다..실제로도 그래요.
  많은사람들한테 기분을 좋게 하려고 말을 많이하는데~....

취미가 비슷한게 많아요...참

둘이 ..오손도손 장난도 잘치고...

그런면에서 참 좋은것같아요.

 

-창민

 

 

 

 

 

준수는 나의 소중한 남동생입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저의 마음을 잘 이해해 줘서,

무척 감사하고 있습니다.

준수의 노래는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로서 좀더

높은 위치를 목표로 해서 열심히 하자.  

 

-윤호

 

 

 

 

 

 

순박한 시골소년같아요  
준수는 정말 동방신기안에서도 그렇고
저한테도 없어서는 안되는 멤버예요


저희가 계속 아시아 일본 한국등을 돌면서 활동을 하는데

다른가수분들보다 많이 쉬지못하고 일을 해왔던것 같아요
근데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힘들때
준수의 말 한마디 한마디, 그리고 애교있는 모습들때문에
우리 멤버들이 많이 힘을 얻고, 많이 웃고
이렇게 건강하게 활동하는것 같아서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멤버라고 생각합니다


- 재중 -

 

 

 


준수집에서 같이 살기도 했어요..

가족처럼 지내기도 하고..
 저한테 있어서 친동생같아요
준수가 뭐가 좀 안되면 왠지

제가 더 화가 나고 그런것같아요...
사회생활에 있어서도,정말 없어선 안될 동생이예요


어려운거 있으면 다 웃고 넘어가고...
준수가 동생으로서도 너무 좋고 너무 착하고
어디가 아프면 맘 한구석이 이상하고...어딘가 찜찜한거예요


준수한테는 특히 칭찬을 잘 안했어요...

일부러 거의 안했어요
그런데 그게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에...
정말 성격이 좋은 친구고..멋있는 친구예요
평생 내 인생에 있어서 잊혀지지 않을 소중한 멤버..

소중한 친구예요 ^^

 

-윤호 -

 

 


늘 내가 힘들 때 옆에 있어준 고마운 친구이자 멤버다.
정말 열심히 하고 다른 멤버들이 더 잘할 수 있도록

온기를 불어넣어 준다

준수한테 감동을 받았던게
시간이 날때 문득 문득 오갔던 대화였는데요.
정말 자기가 이랬고...이런 이런 상황들이 있었고...

그런것들을 말을 아낀다고 해야되나...

준수의 말 한마디 한마디 아끼는게
되게 감동이었고..닮고 싶었고..
힘들면...그렇게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같이 나눠가졌으면...

작년에, 바쁜 일도 있고,

기분이 괴로웠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정신적으로 대단했던 때에 방으로 돌아오면,
 4명의 목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특히, 창민과 준수가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준수의”와~~”라고 떠들고 있는 목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그 만큼으로,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
그 때에, 멤버와의 특별한 연결을 확인했습니다.

-유천-

 

 

 

 

 

 

- 시아준수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재중- 프로 (프로가 되기위해 소홀히 하지않고 열정적이다)

유천- 공부 (준수의 모든것을 닮고싶다)

창민- 꽃을 가꾸는 사람 (자신을 잘 다듬고 가꾼다) 

윤호- 순수 (한없이 맑은 우리팀 활력소)

 

 

 

 

 

 

 

목이 많이 쉬었네요...준수씨 연습많이 하셨나봐요..

이분 딱들으면 노래가 점점 늘어요.

-가수 휘성 (라디오中)

 

 

 우리 시아준수씨는 목소리에도 개성이 있잖아요.

그 개성이 있는 것과 더불어서

굉장히 그 멤버들간의 다리를 연결해주는...

그 든든한 기둥...버팀목 역활을 하는거죠.

-가수 데프콘(프로그램中)

  

 

나는 시아준수가 현재 가요계의 어느 발라드 가수와 비교해도

실력이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가수 강타 (신문기사中)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목소리가 참좋아요.

우리의 경쟁상대는 아무래도 동방신기인 것 같아요.

-가수 버즈 민경훈(라디오中)

 

 

와~소름끼쳤어요 지금!!

준수씨가 부르시는 동안에...정말 잘부르시네...

잠깐 부르시는데 준수씨 노래에 확 빠져서...잘불렀어요.

-가수 옥주현(라디오中)

 

 

'Timeless'이노래 참 잘했어요...그쵸?

이런게 힘이거든요 테크니컬하게 확 미는~

그런 테크닉이 힘든데 정말 잘 불렀습니다.

우리 동방신기의 노래 잘하는 시아준수.

-가수 성시경(라디오 中)

 

 

졸업 후에 화수고 축제 오디션 봐주러 학교에 갔을때

준수군을 본적이 있어.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 부르지만 무엇보다도

인사성이 바르고 밝게 웃는 멋진 가수야!

-가수 K(강윤성)(라디오中)

 

 

 

 

 

 

제가 레슨을 할 때 주는게 이미지메이킹,

마인드컨트롤 쪽으로 가는데

그거를 사실은 나이가 어린분들은 이해하기엔

약간 한계가 있는 부분인데 그거를 깨더라구요.

그분은 항상 느끼는건 사람에 따라서

몇개월안에 끝날 수도 있지만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는 단계거든요.

한 5개월만에 깨는걸 보고 크게 되겠다

이 사람은 정말 노력으로 모든걸

 뛰어넘을 수 있는 성격이 있구나!

 

-가수 더원 (라디오中)

 

 

 

 

 

 

 

시아준수씨 노래 너무 잘하잖아요!!

춤도 그렇고!!

-가수 자두(라디오中)

 

 

시아준수씨는 처음 제가 무대에서 본게 처음이니까...

신인인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가수 오종혁(프로그램中)

 

 

리드보컬인 나와 시아준수를 떼어놓고 봐도

시아준수가 그 시절 나보다 노래를 잘한다.

오히려 동방신기라는 이유 때문에

가창력을 폄하하는 것도 있을 것이다
-가수 강타(신문기사中)

 

 

'체념'을 부른 다른 가수 중 시아준수의 것이 최고
-가수 빅마마(신문기사中)

 

 

 

 

 

저의 모든것을 꼼꼼히 챙겨주거든요,

항상 무대에 오르기전에 의젓한 모습으로

참 멋있고 맑은 영혼을 가진 사람인것같아요.

-가수 장리인(신문기사中)

 

 

3달동안 거의 매일 봤어요~!!
너무 귀엽구요 너무 괜찮아요..

노래연습하면서도 아이쿠 참 노래하는거 보고있으면
진짜 열심히도 하지만 너무 예쁘고 귀엽고....

제가 좀 나이가 어렸더라면^.^... 너무 멋있어요.

-가수 박선주(라디오中)

 

 

 

SM유나이티드 최고의 축구선수는

아무래도 우리 시아준수가 아닐까..

굉장히 좋아하고 또 잘하고 의욕적으로 참여하고..

그 친구땜에 이팀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가수 트랙스 X-mas(미니홈피中

 

 

 

아 나 동방신기 사랑해 아우~시아준수

아~얼마전에 나보고 같이 듀엣하고 싶다고 아~시아준수짱

-가수 린(라디오中)

 

 

 시아준수씨 아우 빛이 나던데요

-가수 김종국(X맨中)

 

 

난 쟤가 예뻐! 와~ 잘한다 잘한다.
-가수, 패티김

 

 

나 시아준수 좋아해~ 안부 좀 전해줘.
-가수, 백지영

 

 

저요? 시아준수요.
준수야 누나야. 정말 많은 누나팬들이 있겠지만..
그녀들의 사랑에 내가 못미칠지 모르겠지만,
마음만은 정말.. 하여튼 널 생각한단다. 노래 들려줘서 고마워!
저는 음악적으로 시아준수님을 (좋아합니다)
-가수, 린

 

 

 신이 내린 목소리로 많은 영감 주는 준수오빠

-가수, 윤하

 

 

우리 큐트준수!! 축구도 굉장히 잘해요!! 

-가수 슈퍼주니어 희철(라디오中)

 

 

 

 

 

먼저 데뷔해서 항상 미안해 하더라구요
준수가 되게 큰힘이 되어줬어요.

항상 연락 먼저 해주고.
준수야.. 이렇게 이름을 불러본적이 한번도 없는데..

준수야 나 혁재다
많이 싸우고  많이 장난치고

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내고 그랬는데 
한번도 넌 내게 소중한 친구다..라고 말한적이 없는데

정말 넌 내게 너무소중한 친구고

끝까지 같이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사랑해  

 

-가수 슈퍼주니어 혁재(라디오中)

 

 

은혁은 술을 일절 입에 대지 않는다 했다.

그는 시아준수와 초등학교 6학년 때

술, 담배 안하기로 맹세해

여태 그 맹세를 지키고 있다며 사이다를 마셨다.


-가수 슈퍼주니어 은혁(신문기사 中)

 

 

 사실 시아준수 씨가 저보다 한 살 아래지만

별로 친분이 없어 항상 존댓말로 인사하곤 했었다.

나중엔 조금 친해져 반말로 인사를 하는 정도까지는 가게 됐다.

시아준수 씨와 더욱 가까워지고 싶어 결국

일산에서 피자 가게를 하고 있는 시아준수 부모님의 가게를 알아내

어머니까지 대동해 함께 갔다.

 

-가수 슈퍼주니어 신동(신문기사中)

 

 

"형 사랑해요", "형이랑 결혼하고싶어요" 준수가 맨날 이래요

제가 되게 이뻐하는 동생이예요.

 

-Fly to the sky 브라이언(라디오中)

 

 

 

 

 

 

 

 

 

 

굉장히 영혼을 담아 노래한달까..

정말 그 열창.. 노래를 너무 좋아하는게..
정말 시청자 입장으로 봤을때

그게 눈에 보이는거 있잖아요.
저도 노래를 하고있는, 직업으로 하고 있는 가수입장으로써...
그렇게 노래를 정말 사랑해보이고..

영혼을 담아 열창을 하고..
그런 시아준수 형한테 동생으로서 어떤 매력을 느낀것 같고..

-가수, 빅뱅 승리

 

 

 

선생인 내가 깜짝 놀랄만큼

대단히 노력하는 스타일이다.
어린 나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감성이 풍부한 보컬을 지녔고,

디테일이 살아있다.
고음뿐 아니라 중저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아주 흡족했다.

-가수, 박선주

 

 

 

 

 

그리고 시아준수라는 친구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고 싶고,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도움이 되고 싶고,

 그 다음에 그렇게 얘기해줘서 너무 고맙고,

저 또한 더 열심히 본보기가 되는 연기자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 배우 성지루(인터뷰中)

 

 

시아준수씨는 굉장히 본성이 착한 사람인것 같아요,

 일단 굉장히 선해서 항상 상대방을 배려할려 그러고

  상대방 뜻에 따라줄려고 그러고

아까 방송에서는 우유부단하구 줏대없고

팔랑귀 좀 그랬었는데
사소한거에는 우유부단할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진짜 결단한거에 대해서는
진짜 확고하게 밀고 나갈것 같다~


 - 배우 이완(SBS 절친노트 소감 中)

 

 

 

동방신기가 단지 멋지고 예쁜 아이돌이 아니라는 증거는..
바로 시아준수의 가창력때문이 아닐까?

나는 이 노래를 들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는 진심을 담아서, 최대한의 고운 목소리로 노래 한다고...
내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 좋아하는 목소리....

-배우, 문근영

 

 

 

 

 

 

 그 정도 위치의 스타 자리에 올라있다면

조금 덜 겸손해도 될텐데,
그는 늘 지나칠 정도로 겸손하고 상냥해서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예요.

-개그맨, 박준형

  

 

 내 침대위에 다양한 모습으로 누워있는 그^.^하하하하하
제 사랑을 한때 불장난으로 여기지 마세요^.^하하하하하하
사실 준수군 목소리를 경장히 좋아하거든요!!!!!!!!
노래 참 잘해!!!!라이브는 더 잘할꺼야,

내가 실물이 이쁜것처럼


-개그우먼 박지선(블로그 글 中)

 

 

 제 첫사랑과 정말 많이 닮았어요.

개인적으로 시아준수씨 팬입니다.

-개그우먼 조혜련(여걸식스中)

 

 

 

내가 코메디 하우스라는 프로그램을 mbc에서 진행할 때...
동방신기 여러분들이 게스트로 나오셨었어요. 제가 잘 알아요.
시아준수! 예? 제가 정말 좋아하는 가수예요.

-개그맨, 표영호

 

 

 

아.. 준수야.
노래 정말 잘해서 굉장히 그.. 멋진 무대에 반했었는데,

오늘은 인간적인 면에 반했어.
요즘 어린사람들에게는 그런 면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를 통해서 알게되어서 한편으로는 굉장히 기분이 좋고..
다음에 보면 축구 한게임 하자!

 

-개그맨, 김국진

 

 

 

(성대모사를 할 때 기준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합니다.
요즘 한국의 인기그룹 동방신기의 준수군이 좋아서

모노마네(성대모사)합니다.

-개그맨, 세키네 츠토무

 

 

 

 

 

 

관심없는듯 주위를 챙기는 여전히 천사시아준수다.

 

-VJ미나(미니홈피中)

 

 

저 시아준수씨 너무 좋아해요 항상 응원해요!!

 

-방송인 박슬기(프로그램中)

 

 

저는 저 친구가 너무 웃겨요 시아준수씨가 너무 웃겨요

정말 박수홍씨같아요 하는 말이나 행동들이...

 

-방송인 박경림(라디오中)

 

 

형!자기 엉덩이 어떠냐고!그래서 설렌다고 그랬죠!!!

아이쿠~^^우정일까요??

 

-방송인 김제동(산넘고 물건너 中)

 

 

 

시아 변하지 않아!! 변하지 않아!! 진짜 귀여워~!!

 

-방송인 하하(라디오中)

 

 

 저는 시아준수 제일 좋아합니다.

 

-축구선수 이천수(인터뷰中)

 

 

 

 

 

 

정말, 준수도 최고에요.

재중의 목소리도 굉장히 좋아하지만, 물론 창민도...

무척 좋아하는 곡 많이 있지만요,
준수가 마지막에 참고 참다가

'아스와 쿠루까라~'라고 노래했을 때,

소름이 쫙 돋아서,
보시던 분들 모두 소름 돋으셨을 거에요.

닭이 되어 파닥파닥파닥! 날았다니까요~~
'카나라즈 아스와~'하고 부른 뒤 조용~해진 오사카성 홀...
'와~준수!!'하는 함성과 함께 '쿠루까라~'하며 끝났어요.
얘기하면서 어제 일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일본 라디오 PIKAKIN DJ 테이코(라디오 中) 

 

 

 

 

 

 

우리 준수는 영혼이 맑고 순수한 아이죠.
그리고 나보다 남을 더 배려하고 나이에 비해 속이 깊은
그러면서도 착하고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에요.
가끔은 니가 딸이었으면 얼마나 좋겠니?라고
생각할 만큼 애교있는 아이입니다.

 

- 시아준수 어머님 -

 

   

 

"한번도 싸운적이 없다고 하면 믿으시겠어요?진짜에요.
저와 준수는 정말 사이가 좋아요.
끈끈한 형제애를 과시할 만큼

 저의 쌍둥이 형제는 항상 같은 편이였어요.
형제 중 누군가에게 싸움이 일어나면

둘이 같이 덤벼서 이기곤 했는걸요^^"


-시아준수 친형 김준호

 

 

 

  

 

 

 시아준수는 듣는 사람을 집중하게 할 수 있는 임펙트가 있다.

 

- 대중음악 평론가 강명석

 

 

 

시아준수군 같은 경우는 노래를 들어보고 라이브를 들어보면

음에 있어서 피치가 절대 안떨어지죠..

다른팀들중에서도 한명씩은 있겠지만

이 시대의 아이돌로 봤을때 가장 노래를 잘하는 친구가 아닐까?


- 대중음악평론가 정병기(M.NET 21아티스트 中)

 

 

 

 

 

 

그의 쇳소리와 쉰소리는 아무런 어색함없이 연결된다.

그것도 그냥 기계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다.

두 소리의 가운데에는 그의 젊음을 그대로 반영한

파릇파릇하고 투명한 원형질이 있고 결국 그 원형질 덕분에 듣는 사람은,

심지어 '미성'을 듣고 있다는 착각을 일으키게 된다.

 

그리하여 결국 여기 존재하는 것은,

늙은 목소리도, 젊은 목소리도 아닌, 미성도 탁성도 아닌

그러면서도 동시에 그 모든 것인 목소리이다.

 

- 피파니아 M2

 

 

 

 

 

볼때마다 기분좋아지는 남자

이렇게 귀여운 얼굴에 딱 떨어지게
시골소년같이 순박하고 맑은영혼을 가진남자

때묻지 않은 순수함때문에 순둥이라 불리는남자
게다가 그는 탁월한 가창력의 소유자..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가수지만 그는 겸손 또 겸손
그에게 더이상 바라는건 없다..

지금모습 그대로 순수하게 있어주길


-M.NET 트렌드리포트 必

 

 

 

 

보아와 함께 발탁되었지만 3년 동안의 별난 변성기 등으로

 연습생 시절을 몇 배나 더 길게 겪어야 했던 시아준수.

그의 보이스는, 그래서인지

20대 초반의 남자의 것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속 깊다.

미성과 허스키 보이스의 미묘한 경계를 조절하는 솜씨는

순수한 음악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whatever they say'의 애달픈 느낌과 'tonight' 의 요염한 분위기, 팔색조 같은 동방신기의 음악적 이미지는

 시아준수의 목소리가 선도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 잡지 보그中

 

 

 

 

 

 

 아기같이 귀여워 21살이 아닌 21개월 베이비로 불리는 남자
탁월한 가창력의 cd소년 시아

- Mnet `트렌드리포트 必

 

 

 

 

 

 

 

자신의 음악세계를 조율할 능력만 갖추게 된다면,

그는 박효신과는 또 다른 성격의 음악적 성취를 이룰 것이다.

 

-피파니아 리뷰中

 

 

 

 

 

팀 내에서 믹키유천이 대표로 자작곡 내는 줄 알았는데

어느새 시아준수까지 자작곡을 내다니! (이 사람들..)

시아준수 원래의 창법으로 돌아온 듯한, 화려한 바이브레이션을

만끽할 수 있는 미디엄 발라드 곡이다.

-M.net 매거진M 글 더블데크

 

 

 

 

 

 

 쥬-스(준수^^)
평상시는 바보? 스테이지에 나오면 카리스마!
언제나 오야지 개그에 나는 심각하게 썰렁해지고

그의 노래에는 통곡, 댄스를 보면 텐션 MAX.
내가 Solo로 쥬스의 Rainy night를 선택했을 때(3RD TOUR때의 댄서타임)

누구보다 기뻐해 주고,
「KO상, 뭐 갖꼬 싶은거 없어영?」하고 모두의 앞에서 말해

 '바보아냐 이녀석' 하고 생각했다구 (웃음)
그래도 그 후에, 아무도 없는 곳에서
「KO상,  저건 의외로 다른 춤들이랑 다른 느낌이라 좋은거 같아요

진짜로.  제일 좋아요」라고 진지하게 말해주었어.

너무 진지하게 말해서 내가 좀 어색해서
「아냐 곡 바꾸려고. 쥬스의 노래잖아. 싫어.」
라고 쑥쓰러워했던 걸 기억하고 있어.
그 때, 멋진 스테이지에서 멋진 곡으로

춤출 수 있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다쳤을 때 울었었어.  
카리스마.. 정말로 카리스마인거구나.

-일본댄서, ko

 

 

 

 

 

 

뉴욕에서도 최근 몇년간 영화와 TV 스타가 무대로 진출하고 있고

일부는 성공하고 일부는 그렇지 못하다.
하지만 김준수는 타고난 존재감이 있는 데다

열정과 재능을 갖춰 주연 배우로서 역할을 충분히 소화해내고 있다.

-연출가, 가브리엘 베리

 

 

우선은 김준수씨의 끝없는 가능성에 단지 경악만.
지금, 일본에서 이러한 콘서트를 여는 아이돌이 있을까?
이라고 생각했을 때에 아무도 짐작이 가지 않습니다.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의) 준비 기간은 정말로 짧은 것이었습니다.
전날의 리허설까지는 아직 정상 상태가 아니고
주위를 걱정시키고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만,
준수씨는 「실전까지 마무리합니다(완성합니다)」라고 말하고,
정말로 그 대로 되었습니다.

-뮤지컬 모차르트! 의상담당, Fukushima

 

 

 

준수군과는 노래할 수 없었지만, 그도 상당히 상쾌해!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준수군 무지무지 노래 잘해! 멋지다!
아 ~ 역시 김치 파워라고 크다 걸까구나라고.
몸과 목이 데우는에서 에너지 업로드한 목소리가 나오는 걸까...라고.
준수 군의 노래 맛을 김치 일까? 라고 ... 재능은 물론!

-m-flo, 리사

 

 

 

 

공연하면서 .......저.....정말 행복했어여.........
제 동생이었던 준수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네여.........
준수는 정말 순수하고 투명한 눈빛을 가졌어여.....


준수는 그 누구보다 제 눈빛을 응시하고

저에게서 눈을 떼지 않아서......
저 역시 한시라도 놓치는 시간이 없이.......
제가 줄 수 있는 느낌과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었어요......


좋은 배우고, 좋은 동생이고,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열정이 넘치는 .....프로중의 프로인 아티스트였구여.........
제가 오히려 준수에게 많은 걸 배우고 얻은 시간였으니까여.......
저를 비롯한 모차르트 모든 배우들이

준수를 너무나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해여....
가끔 안부도 묻고......아픈데 없이 .....힘내서 ......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안을.....줄 수 있는 준수가 될 수 있게......
여러분의 그분.......많이 아껴줄게여.......^^

-난넬, 배해선

 

 

 

여담입니다만 여배우님들이 한 분장실을 쓰시는데
준수군 공연하는 날이면 본인씬이 끝나고

분장실에 모여서 모니터를 통해
준수군 연기와 노래를 보며 매일 우셨다고 하네요.
그만큼 배우님들의 감수성마저 빼앗아버린

진심어린 연기와 노래로 최선을 다했다는 증거겠죠.

20일 막공이 끝나고 배우님과 뒷풀이를 하고 있는데

모차르트 배우님들 전체에게 준수군이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부족한 본인 때문에 많이 힘드셨을텐데

막공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의 문자였어요.
배우님이 다른 배우들의 칭찬에 인색하기로 유명하신분인데

준수군의 칭찬은 입에 침이 마르도록 하시더라구요.
배우님들은 물론이고 주변 분들이

정말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민영기님 팬 분의 후기中

 

 

 

 

 

 

 

김준수와 같은 실력과 해외인지도,

다양한 연령층의 팬까지 두루 갖춘 아티스트가 꾸준하게 등장한다면
한국형 브로드웨이라는 황금맥을 찾을 수도 있는

새로운 마케팅의 초석이 마련될 수 있지 않을까.


 

-뮤지컬 평론가, 조용신

 

 

 

세종에서 감성을 찾아다준 아이,

대단한 아이, 아니 대단한 배우
겸손하기도 하고. 잘하기도하고, 마음도 이쁘고,
그 모두가 느껴져서 이쁜 아이.

-베버부인 alt, 전문지

 

 

 

 

준수군은 정말 모차르트 같아요.

천재 예술가..
우리도 무대위에선 시아준수가 아닌 모차르트와 함께 하고 있다고
착각할 정도로 너무나 잘해주고 있어서 너무나 고마워하고 있어요.
음악 신동이예요.

-콘스탄체, 정선아

 

 

올리기 전까지 계속 연습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그리고 실전에서 더 강했던 샤차르트가 무지 대견했다.
준수는 연기신동이야.

준수의 노래연기는 감탄할 정도.

-남작부인, 신영숙

 

 

 

 

준수 씨는 모차르트에 가장 가까운 배우죠.

다듬어지진 않았지만,천진난만하고 어리바리하면서

 계산돼 있지 않은 솔직한 모습이 정말 부러워요.

-모차르트, 박은태

 

 

 

 

 

  뮤지컬 신동입니다.
이번에 첫 뮤지컬에 도전하면서..
그가 모차르트인지 모차르트가 그인지!

 뮤지컬 신동 김준수!

-레오폴트, 서범석

 

 

 

 

 

 

  이놈이 한번 집중하기 시작하면

 나는 한주간이 완전 피곤할 정도다.
그놈의 멜로디는 어디서 그렇게 떠오르는지

방송하구 와서 피곤할텐데
이렇게 참 녀석두 대단하다.

이렇게 집중하는 모습은 나로 하여금 공포감을 조성한다.

-작곡가, 김성훈

 

 


어떤 노래가 있으면 그 음이나 박자를

정확히 정박에 위치하고 정확한 피치를 내주고

이게 기본적으로 잘하는거겠지만

준수는  박자를 살짝 당겨주거나 늘려주거나

이런것에 있어서는 거의 최고가 아닐까...

 

-작곡가 켄지(프로그램中)

 

 

 

 

 

 

 

 

 

 

 

시아준수씨의 촬영은, 긴장과 놀라움과

웃음에 넘친, 매우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충분한 슈팅과 인터뷰로, 평상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표정과 리얼한 생각을 많이 캐치.
하나 하나의 질문에 대해, 정중하게 말을 발표하는

진지인 모습이나 내츄럴한 언행에,
촬영에 입회한 누구나가 팬이 되었습니다.

-엘르재팬 스탭

 

 

 

 

 

 

하이톤의 타고난 목소리를 한계까지 끌어올려 열창하는 것이 능숙.
마음으로부터의 외침을 쥐어짜낸 듯한

애수의 멜로디를 노래할때 가장 빛납니다.
어린(young) 쉰듯한 목소리는

동아시아에만 있는 악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서
그것을 운용할 수 있는 OS로 아메리카적인 R&B를 사용.
그런 하이브리드감이 매력적인 보컬리스트입니다.
그의 목소리는 아시아의 보물.

-일본 프로듀서, 마츠오 키요시

 

 

 

 

 사람들이 그의 목소리를 '진짜로' 듣게되는 데에는

약간의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흔치않은 목소리에, 다층적인 울림 때문에

처음엔 그저 거칠게만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의 소리에 익숙해지면,

그가 노래에 쏟는 감정이 수신되기만 하면
곧바로 '쉽게 대체할 수 없는 수요' 가 발생한다.


그는 음악이라는 잔인한 연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처럼 노래한다.

-피파니아 M2

 

 

 

 

 

 

 

Junsu just gave me goosebumps along with everyone else in the room
준수는 나를 포함한 그 안에 있던 모든 이들을 소름 돋게했다.


His singing is just out of this world
그의 노래는 이 세상 이외의 것이었다.

-MTVK, 스탭

 

 

 

 

 

 

 

출처= Isabelle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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