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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전원일기 무자식 상팔자 배우들의 화목한 모습

로롱 |2012.12.17 10:04
조회 128 |추천 0

 

 

삼형제를 중심으로 가족간의 희로애락을 보여주는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진짜 가족 같은 배우들의 연기로

보는 내내 흐뭇하답니당^^~

 

 

 

 

캠핑 가기 전 삼형제가 아웅다웅ㅎ

정말 형제 같아서 보기 좋더라구요~

 

 

 

 

놀러 간다고 바리바리 챙겨 나오는 엄마들의 모습!

손에 아이스박스 몇 개씩 들고 나가는 것 봐요ㅋㅋㅋ

엄마들의 이런 모습, 다들 집에서 한번씩은 보지 않나요?

 

 

 

 

차 안에서 수다떨고 군것질 까먹고!

나도 엄마아빠랑 놀러 가고 싶다 ㅜㅜ

 

 

 

물론 막내는 어려운 일을 도맡아 합니당ㅋㅋ

윤다훈은 옐로우 다운재킷 입고 열심히 불피우는 중~

 

 

 

드라마를 보는 내내 진짜 가족 같아서 흐뭇하더라구요.

왠지 우리 친척들끼리 놀러가도 저런 느낌 나올 것 같아요!

 

이러다 제 2의 전원일기가 될지도 모르겠는데요?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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