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부산 서면 롯데 백화점 바로 뒤에 있는 유가네 입니다..
부모님과 오랜만에 닭갈비나 먹어볼까 하고 갔는데..
먹다보니 옆에 먼지님이 앉아계신 사진입니다..
먹다가 토하는 줄 알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다른쪽에도 보니..
마찬가지 였습니다..
종업원들은 어린친구들 같았는데..
별로 의욕이 없어보였습니다..
손님들에게도 친절해보이지도 않고..
아무리 학생이라지만..
일하러 온거면 왠만하면 제대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 했습니다..
이제는 여기 유가네는 가지않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