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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대한민국의 최고 골칫거리, 정치권과 택시교통.

성희철 |2012.12.25 11:43
조회 3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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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대한민국의 최고 골칫거리, 정치권과 택시교통.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959/10256959.html and http://news.nate.com/view/20121225n00237 : (사설) 택시 문제, 정도로 풀어야


어제(20121224) 천안에 있는 백석대학교를 갔다왔습니다. 왜?
거기서 행정조교 직원을 모집한다길래. 그런데 아시다시피, 저는 3년제 대학 졸업자이고(의정부 경민대학교 컴퓨터 정보통신과, 2006학번),
http://www.bu.ac.kr/sub6/sub6_1_1.jsp?board_id=&board_seq=404198&mode=view d0cument 보시면 천안 백석대학교는 4년제 대학 졸업자를 모집합니다.
즉, 저는 자격이 없는것이죠. 그럼에도 이력서, 자기소개서 and 조교지원서(백석大에서 제시한 양식),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등 서류를 들고 갔습니다.
물론, 3년제 대학 졸업자여서 자격이 없어 그냥 백석大 교무처에서 서류 전량 폐기하고 왔죠(세절기에 넣고 세절기 돌려 폐기처분).
자격없는 줄 뻔히 알고서도 갔다면, 상응하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맞나요? 예.
지금부터 그 이유를,
또 택시를 대중교통에 쑤셔박으려는 정치권과 택시교통에 대한 불만과 연결시켜 공표하고자 합니다.
천안 백석대학교 and 백석문화대학교 총장님과 교수님과 임직원 여러분들께서도 本 Story 보시면 많은 참고가 되실겁니다. 최고 골칫거리 정치권도.
절대 거짓 꾸밈이 없습니다. 이건 저의 솔직담백한 심경이기 때문입니다.


대학 신입생이 된 후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와 달라진 점을 집중적으로 눈여겨 본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것.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때에는 교사 즉 선생님들만 있었는데,
대학교에 입학해서는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때의 교사 즉 선생님들에 해당하는 교수님들과 별도로,
학교 직원이라는, 말 그대로 학교의 직원분들이 또 상주해있는거.
대학 신입생이었던 당시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고, 그래서 저는 군대 포함 대학생 6년 내내,
앞으로 대학교 직원으로 취직했으면 하는 꿈과 Vision을 품었습니다.
이것이 첫번째 그 "상응하는 이유"입니다.


또 이유가 있다면,
1-2년전 서울메트로 전동차 출입문 상단에 부착되어있었던 "스토리텔링 당선작"을 본 것에서도 이유를 찾을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당선작 중에서, 새벽 등교길에 나선 저의 피곤함을 싹 달아나게 한것이 있어 얘기합니다.
한 스토리텔링 쓴 사람의 얘기인데,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해 지하철전동차 타고도 180분 가까이 걸리는 대학에 진학을 했대요.(어디 대학인지는 스토리텔링 당선작 原文에서도 언급되지 않았기에 추측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자책의 시간이었대요. 특히,
들판 얘기를 본게 기억나서 제가 어제 확인한것이, 수원 이남부터는 들판만 쫙 나옵니다. 그것을 보며, 그 사람은 주류에서 멀어져간다는 위기의식도 강하게 느꼈대요.
그랬을겁니다.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해 지하철전동차 타고도 180분 가까이 걸리는 대학에 어거지로 진학했으니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루하루가 그 사람에게는 좌절의 나날이었던 것이죠.
그래서 저는 그런생각을 했습니다. "그래 어거지로 지하철전동차 타고도 180분 가까이 걸리는 지역의 대학에 진학해, 글자 그대로 어거지로 대학 다니는 학생들에게, 내가 희망을 전달해야겠다" 하고 말이죠.
이게 어제 자격 없다는걸 뻔히 알고서도 제가 천안 백석대학교에 서류 들고 찾아간 최대 이유입니다.
정말 저는,
지하철전동차 타고도 180분 가까이 걸리는 지역의 대학으로 어거지로 진학해 다니며 하루하루를 자책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습니다.
그런 대학의 직원으로 취직해 출퇴근하고 일하면서요. 그들은 글자 그대로 어거지로 진학해 하루하루 고통받는데,
저는 그 대학의 직원으로 자청해서 취직해 출퇴근하고 일하겠다고 그 먼거리를 어제 찾아간거잖아요. 불발되긴 했어도.
결국 백석문화대학교에서 행여라도 직원 모집한다 하면,
다시 서류들고 지원할건가요? 예.
당연히 지원할겁니다. 혹시,
이 자리에서 백석문화대학교에게 채용 요청하는 성격도 띠는? 예. 本 Story가 그런 성격도 띠고있죠.
저에게 한번, 지금의 이 서구문명 지켜갈 기회를 달라 이거죠.
이를 통해, 그래 하루하루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지금의 이 서구문명을 계속 지켜가고 싶은겁니다. 고귀하고 풍요로운, 발전소 and 기름저장사업소(흔히 말하는 "저유사업소") and 가스저장사업소 and 수도사업소 and 철도전동차기지창 and 철도고가교량 and 철도기관차기지창 and 철도화물기차기지창 and 철도여객열차기지창 and 버스차고지 and 버스고가차도 and 전기 and 수도 and 가스 and 기름 and 음식료품 and 돈 and 언론 등으로 대표되는 지금의 이 서구문명.


이런말 해서 죄송하지만 대한민국 민주통합당, 이런 저의 민심 읽지 못하면 5년 뒤에도 다시 궤멸적으로 참패할겁니다. 새누리당도 이런 저의 민심을 꼭 읽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결국 민생과 민심을 외면하는 "종북(從北)"과 "종중(從中)"과 인연 끊어야한다는 얘기죠? 예, 맞습니다.
종북과 종중과 인연 안끊으면? 5년 뒤에 다시 궤멸적으로 참패할겁니다.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49055&C_CC=AZ 언론기사가 지적하는 언론플레이 때문에 이번에 52% 對 48%였다면,
다음 5년 뒤에도 민주통합당이 지금같은 모습으로 민생과 민심을 외면하고 종북과 종중에만 틀어박힌다? 그럼,
다음 5년 뒤에는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49055&C_CC=AZ 언론기사가 지적하는 언론플레이도 먹혀들지 않고 보수진영 70% 對 진보진영 30% 이걸로 곤두박질 칠 겁니다.
이런 와중에.


저에게 今年 대선은 고귀하고 풍요로운 지금의 울 대한민국(大韓民國, The SouthKorea)이라는 서구문명이 지켜지느냐 몰락하느냐,
발전소 and 기름저장사업소 and 가스저장사업소 and 수도사업소 and 철도전동차기지창 and 철도고가교량 and 철도기관차기지창 and 철도화물기차기지창 and 철도여객열차기지창 and 버스차고지 and 버스고가차도 and 전기 and 수도 and 가스 and 기름 and 음식료품 and 돈 and 언론 등으로 대표되는 지금의 이 서구문명이 지켜지느냐 몰락하느냐의,
판가름으로 느껴졌습니다.
얼마나 치열했으면 52%의 득표+지지율로 당선된 박근혜 선생님은 지금의 이 서구문명 수호에 앞장서시는, 그래서 저 本人을 지금의 이 서구문명 수호에 직업적으로(本人이 원하는게 이걸로의 "취업"이니까 / 이것이 대학교 직원채용 공지를 보고 천안 백석대학교까지 찾아가 지원한 가장 중요한 이유) 참가시켜주실 분으로(박근혜 선생님이 그럴 분으로) 느껴졌고,
반대로 문재인 선생님은 지금의 이 서구문명을 다 뒤엎을 분으로 느껴졌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껴졌을 정도로 今年 대선은 정말 치열했습니다.
물론, 박근혜 선생님의 당선으로 지금의 이 서구문명을 지킬수있는 발판이 마련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 고귀하고 풍요로운 서구문명을,
발전소 and 기름저장사업소 and 가스저장사업소 and 수도사업소 and 철도전동차기지창 and 철도고가교량 and 철도기관차기지창 and 철도화물기차기지창 and 철도여객열차기지창 and 버스차고지 and 버스고가차도 and 전기 and 수도 and 가스 and 기름 and 음식료품 and 돈 and 언론 등으로 대표되는 지금의 이 서구문명을,
또 정치권과 택시교통이 말아먹으려 합니다. 그놈의 택시 대중교통법을 통해서요.


이미 말했듯이,
제가 어제(20121224) 백석대학교를 가기위해 천안역에서 710번(백석大에서 천안역으로 돌아올때에는 700번) 천안시내버스를 타고 백석대학교까지 갔습니다.
대한민국 전체에 풀가동중인 육상대중교통의 대명사 1순위는 당연히 "버스"이지만,
특히 충청남도 천안시가 그랬습니다.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의 60-70% 이상이 버스인 도시가 충청남도 천안시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충청남도 천안시가 특히 버스교통이 풀가동중인 도시였다, 이거죠? 예. 특히 충청남도 천안시가 그랬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今年 대선의 최고 승부처가 하필이면 충청남도 충청북도 즉 충청권^^! ㅋㅋㅋㅋㅋ
그런 충청권의 충청남도 천안시가 특히, 버스교통 최고 풀가동 지자체였다, 이거죠? 예.
왜?
천안역에서 중간에 천안종합버스터미널 Bus Stop으로 차가 들어가니까 엄청난 승객들이 제가 타고있던 버스에 승차를 하는것을 봤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택시는, 그저 버스운행을 차질빚게하는 훼방꾼에 불과했습니다. 솔직히 제 어제 기억이 맞다면 택시타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도 않았고요. 대중교통 특히 버스 철도 지하철 등으로 대표되는 지금의 이 서구문명 지키겠다는 의지가 강력한 저도 손 못대는게 택시입니다. 그런 택시를,
또 대중교통에 포함시키겠다?
하여튼 울 대한민국에서는 정치권과 택시교통이 최고 골칫거리요,
저는 이런 정치권과 택시교통 때문에 진짜 역겹습니다. 아침식사한거 다 토할 지경입니다. 속도 울렁거리고 진짜 역겹습니다.
너무 역겨워서 이거 하나 묻고싶습니다.
대한민국 정치권과 택시교통은 정녕,
전국에서 특히 가장많이 버스교통이 풀가동 운행중인 충청남도 천안시를 붕괴시키려 들 건가요?
전국에서 특히 가장많이 버스교통이 풀가동 운행중인 충청남도 천안시를, 기어이 정치권과 택시교통이 도시기능 붕괴시키려 들거냐고요.
미쳤다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버스교통이 풀가동 운행중인 충청남도 천안시 도시기능 붕괴시키려고 택시를 대중교통에 쑤셔박으려 합니까? 이게 대한민국 정치권과 택시교통이 하는 일입니까?
이러니 울 대한민국의 최고 골칫거리가 정치권과 택시교통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이쯤되면,
정치권과 더불어 택시교통도 저와같은 이들의 민심을 못 읽는 걸까요? 아님, 읽으려는 의사가 없는걸까요?


http://news.nate.com/view/20121225n00237 언론기사를 보겠습니다.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 물론 제1야당 민주통합당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약속을 했기 때문에 대중교통 질서가 무너져도(즉 충청남도 천안시 도시기능이 붕괴되어도) 어쩔수 없다"고 드립쳤습니다.
충청남도 천안시 도시기능이 붕괴되어도 정치적 약속이 우선이라는 식이죠. 도대체 택시교통계와 얼마나 돈을 주고받았길래 이렇게까지 막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택시법은 글자 그대로 택시를 대중교통에 쑤셔박으려는 짓거리입니다. 인류역사 전체를 다 뒤져도 가장 쓸데없는 짓거리죠. 이걸 정치권과 택시교통도 뻔히 알고있을텐데,
이짓을 왜 하는 걸까요?
결론은!
버스전용차선에 택시도 쳐들어가려는 야욕에서 기인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가볼때는,
어제 처음 간 충청남도 천안시 도시기능을 붕괴시키려는 의도도 깔려있다는 것이죠. 도대체 이런짓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버스와 지하철로 대표되는 지금의 이 서구문명 지키겠다는 의지 강력한 저에게는,
버스전용차선에 쳐들어가려는 택시와, 택시를 기어이 버스전용차선에 쑤셔넣으려는 정치권의 지금의 이 쓸데없는 짓거리를 할 생각을 하는것 자체만으로도,
지금의 이 서구문명질서에 정면으로 도전하겠다는 얄팍하고 비겁하고 역겨운 상술로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참고로, 이로인해 벌어질 앞으로의 시나리오를 계산해봤습니다.


택시법 국회 본회의 및 국무회의 통과 → 버스업계 강력 반발 및 충청남도 천안시 도시기능 전면 붕괴 → 국무회의에서 택시법 확정 전격취소 → 버스업계 운행정상화 및 충청남도 천안시 도시기능 회복 → 택시교통 전면 총파업 → 굿(GOOD)


한차례 대한민국 버스교통이 전면 운행중단될수 있습니다. 한번은 터질 기세인거죠. 저는 버스 전면 운행중단사태가 터지지 않기를 희망하지만 택시와 정치권의 쓸데없는 짓거리가 하루이틀 문제가 아니니, 즉 정치권과 택시교통이 하루이틀 버스교통 괴롭힌게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 한번은 아주 제대로 버스 전면운행중단사태가 터질겁니다.
반드시 이렇게될거고, 반드시 터질거고, 이렇게 되면 울 대한민국에서 택시교통과 정치권은 두번다시 쓸데없는 짓거리 할 엄두조차 못낼겁니다. 왜 이렇게 계산했어요?
버스기업체는 글자 그대로 시민들을 버스에 승차시키고 운임받아 그 운임 모아 밥먹고 사는 기업체입니다.
이런 버스기업체가 택시법에 반발해 버스 전면운행중단을 決行한다 해도 오래 못가기 때문이라는 거죠. 버스 전면운행중단 총파업을 오래 해버리면 버스기업체 입장에서도 자폭하는 꼴이 될겁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전(全)버스기업체가 강력히 반발할 경우 국무회의에서 택시법 확정을 전격적으로 취소할수 있다는거죠.


다시 http://news.nate.com/view/20121225n00237 언론기사를 보겠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121225n00237 언론기사에서는 택시교통의 열악한 상황을 주장했는데,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쓸어넣으면 또다른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는 反論을 들고나왔습니다. 이 反論은 우리 모두가 당할 골치아픈 문제가 될수 있는것이,


택시의 대중교통化는 세계 어느나라에도 없다는 겁니다. 또한, 울 한국과 전세계가 추진하여 일자리 창출까지 이끌어내고자 하는 녹색성장에도 정면으로 역행하는것이,
금번 택시법입니다. 그래서 대중교통은 고속 고출력 고용량 교통수송을 진두지휘中이고, 개인 승용자동차 등의 개별교통수송을 자제하는 것이죠. 이게 녹색성장입니다. 녹색성장의 관건은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개인교통수송에 가까운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지정하는 것은 화석연료 저감이라는 시대적 요청도 거스르고,
대중교통질서도 흔들고 충청남도 천안시 도시기능 붕괴까지 초래하는 가장 위험한 짓이라는 겁니다.
택시업계의 경영난과 근로환경을 개선하는 방안으로 정부와 전문가들은 차량 수를 줄이고 요금을 올리는 구조조정을 제시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는 외면한 채 택시법이라는 편법으로 봉합하려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을 더욱 지연시킬 뿐이라는 겁니다.
이를 통해 당장은 택시업계가 경영난을 극복할수 있겠지만!
구조조정을 피하고 재정 지원으로 해결하는 방식은 결국 사회에 큰 부담만 안기고 새로운 문제만 증폭시킬거라는 얘기죠. 자칫,
택시업계가 기고만장해져 운행중인 버스를 꼬라박고 자살하는 2-3차 대형사고를 낸다든가,
운행중인 철도전동차(지하철전동차)에 꼬라박고 자살하는 사고를 낸다든가,
아니면 택시들이 집단으로 도로를 완전 불법점거하고 대규모 폭동을 일으킨다든가 이럴수 있다는 겁니다. 아니면,
택시가 운행하다 인도로 돌진해 시민들을 몽땅 죽이거나 다치게 하는 "21세기 판 여의도광장 택시질주사건"을 일으킬수도 있다는거죠.(이쯤되면 여의도광장 택시질주사건 확대판 / 여의도광장 텍시질주사건은 1990년대 한 택시가 여의도광장으로 돌진해 어린이 한 명을 살해한 최악의 테러사건, 가해자는 사형집행됐음)


정치권과 택시교통은 제발 저와같은 이들의 민심이나 읽어야 합니다.
제발 이런 쓸데없는 짓거리 할 시간에, 저와같은 청년층들 취업이나 시켜주지 그래요?
저와같은 청년층들 취업시켜줄 생각은 지지리도 안하고, 오로지 대중교통질서나 뒤흔들고 충청남도 천안시 도시기능을 전면 붕괴시킬 생각이나 하고있으니,
저와같은 청년층들이 취업못해 극도로 고통받고 있는거 아닙니까?
도대체 왜 그래요? 그렇게도 할 일이 없어요?


이런 쓸데없는 짓거리 할 시간에, 제발 저와같은 청년층들 취업이나 시켜달라고요.


2012-12-25,
서울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 생명교구 4지구 2셀 Member
성  희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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