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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양이 스물 여섯번째!

김고양이집사 |2012.12.27 01:00
조회 16,382 |추천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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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괭집사입니다

오효호호요호요 추워요

제방인데 손꼬락이 잘 안움직여요 ㅋ

김괭은...이불속에서 자구요 ㅋㅋㅋ

 

안늉

 

수요일에 뵙겠다고 약속해놓고선!!

12시가 지나써!!

목요일이야!!!

목요일? 선천적 얼간이 떳겠다!!

얼른 글올리고 봐야겠네요 ㅎㅎ

 

송혜교 각도 김고양이  

 

워크샵 후유증때문에 못 다한 이야기를 드리자면~~

김괭은 작은 오빠방에서 잤답니다 ㅋㅋ

밤새 놀다가

작은오빠방을 두드리더래요 ㅋㅋ

엄마가 방 노크하는걸 봤는데

앞발로 두번 치고 머리로 한번 박고 야옹~

앞발로 두번 치고 머리로 한번 박고 야옹~

하더 랍니다 ㅋㅋㅋㅋ 아우~ 매력덩어리~

 

셀카 도전 김고양이 

 

워크샵 후유증으로 침대에 시체 처럼 널브러져있는데

김고양이가...감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거실 ~ 오빠방 놀러 다니다가

갑자기 침대 위로 올라와 내 몸을 밟고 올라와서는 제 얼굴을 확인하고

다시 실컷 뛰어 놀다가 다시 침대위로 올라와서 제 얼굴 확인하고 가고

제가 집에 있는걸 확인 하고 싶어서 일까요 ... 아님...

제가 진짜 좀비 처럼 보여서일까요..얘 이러다 황천갈까 싶어 걱정되서 였을가요 ㅋ

무튼 김괭의 감시?? 병간호?? 덕에 전 다음날 아침 털고 일어났답니다 ㅋㅋ

 

 

브이라인 김고양이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점이.....

작은 오빠랑 급격히...너무너무 친해진겁니다 ㅜㅜ

저의 하룻밤 부재가....그들의 사랑에 불씨를 붙이게 된걸까요 ㅜㅜ

틈만 나면 오빠방에가서 뒹굴뒹굴 한답니다 ㅜㅜ

배신 아이콘 김코양

제방 보다 오빠방이 더 따뜻해서 일테죠..

저는 그렇게 믿으렵니다

내가 맨날 밥 챙기고 사료..장난감 사료 사다 바치고 화장실 까지 치우고

그러고도 안지도 못하게해서 애간장이 타는데....

오빠방에서 뒹굴뒹굴이라니요~~~ 오빠 한테 앵기다니요~~~ ㅜㅜ

 

 

집사 오늘 입터졌네 ㅋㅋㅋ 말 잘한다~ 

 

오늘도 일하는데 갑자기 작은오빠에게서 카톡이 ㅋㅋ

김고양이가 오빠방 담요에서 이렇게 자더랍니다 ㅋㅋ

막 흔들어도 세상 모르고 자더래요

 

안이쁘게 자는 김고양이

 

 너... 안 예뻐 너....진짜..너

 

 

요즘 추운 날씨 탓에

김괭이 이불 속을 파고 듭니다

귀엽게 귀엽게...ㅜㅜ

동영상으로 찍으려고했는데....

귀여운 모습에 넋을 잃어서...ㅋㅋ

정신차리고 보니 애는 이미 잠이 들고~

 

나 잘거니깐 건들지마 집사  

네..주무세요

 

 

 

 

아기곰 젤리가 요기 숨어있었넹~오랜만~

 

아후웅 몰캉몰캉

 

 

집사 맘을 울리는 책제목...                                 신경쓰지마 집사...ㅋ  내가 조금 사랑해줄께

 

 

애기 같은 김고양이 

 

 

좀비 집사 생사 확인하는 김고양이                                  어이 집사~ 살아있제? 또 와볼께, 자고있어

 

 

음음 살아있네... 

 

 

앙증맞은 뒤통수에 바람을 불어보아요~~

호~~~ 호~~~회오리가 생기고 있어요~

으헤헤헤 때릴까봐 곧 그만두어요...집사는 소심하니..깐.. 

 

 

 입에 넣으면....

사라락 녹아내릴꺼 같아요...

자~그럼 입에 넣어볼까요?

아! 불꽃 싸다구~ @ㅂ@

더 때려줘용~ 마성의 솜방매이~

 

 안늉!! 주말에 봐여!

 

 

추천수10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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