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운동했던 친구가 갑자기 소개팅을 시켜준다고 연락이 왔다 성실하고 착한 여자라고 했다,.
주선자 없이 둘이 보기로 하였고 연락처를 받은후 약속장소나 시간 등 을
문자로 주고 받았다 그런데 이런 씨팍 한통의 문자가 날라왔다 .......
머 이런 *같은*이 라는 욕을 하고 싶었는데 그냥 어이가없어서 참고 소개시켜준다던 친구 놈을 죽일라고 했는데 그칭구도 그여자한테 문자받고 내 대신 욕했다고 미안하단다... 남자들도 그런 놈들 있겠지만 저여자 너무한거아닌가여 ㅡㅡ 난 왜 ....이런 이상한 ....휴....
칭구놈이 끝 문자만 올렸는데 자세하게 올립니다 ..저여자 덕분에 2012년 잘 마무리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