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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소개팅녀의 강속 돌직구!!

레드볼 |2012.12.27 13:19
조회 99,139 |추천 134

 

 

 

 

 

 

 

 

 

 


같이 운동했던 친구가 갑자기 소개팅을 시켜준다고 연락이 왔다 성실하고 착한 여자라고 했다,.
주선자 없이 둘이 보기로 하였고 연락처를 받은후 약속장소나 시간 등 을
문자로 주고 받았다 그런데 이런 씨팍 한통의 문자가 날라왔다 .......
머 이런 *같은*이 라는 욕을 하고 싶었는데 그냥 어이가없어서 참고 소개시켜준다던 친구 놈을 죽일라고 했는데 그칭구도 그여자한테 문자받고 내 대신 욕했다고 미안하단다... 남자들도 그런 놈들 있겠지만 저여자 너무한거아닌가여 ㅡㅡ 난 왜 ....이런 이상한 ....휴....

칭구놈이 끝 문자만 올렸는데 자세하게 올립니다 ..저여자 덕분에 2012년 잘 마무리하네여 ....

추천수134
반대수4
베플모바일|2012.12.27 23:32
처음에 연두색이 여자인줄
베플킹짱|2012.12.27 14:09
미친년병에 걸렸나봐요ㅋ 올해는 액땜했다치고 내년에는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ㅋ
베플|2012.12.27 20:29
-아닛베플!!그냥 생각없이 쓴 댓글이 베플이라니!!ㅠㅠㅠㅠ감사합다!미친여자만나서고생하시네요ㅠㅠ글쓴님 화이팅♡ 저여자 만약에 판보면 지가 한일 생각못하고 어이없어 할것같다 카톡프로필에 얘드라~내가그렇게 잘못했니?남자가 뭐 이딴일갖고 판에 올리냐?똥밟았네진짜 이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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