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귀찮아 보이는 글이라도 한번읽어보고 공감하시는게 옳습니다. 자신에게 안좋은일을 당했을때
이렇게 자신도 답답한마음에 글쓰면서도 그냥 넘어가려고 한다면 도움을 요청하고싶을때
누가 공감을 해주고 도와주겠습니까? 귀찮더라도 글좀 읽어주셨으면합니다.
안좋은일같은건 뉴스나 인터넷에서만 보이는일이라고 느꼇던사람 중 한사람의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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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에 저희 엄마가 울산점 롯데백화점의 삼성전자에서 형과함께
컴퓨터를 하나 새로 산다고 갔습니다. 설명받았던 컴퓨터의 본체는 타워? 어쨋든 탑형인가 타워형으로
설명받았다는데 저희형이 "그쪽분이 쓰실거예요?"이런식으로 질문받았었나봐요
그래서 "아니요 전 마산으로 올라가니까 제가 쓰는게아니라 동생이 쓸거예요."이런 식으로 말했었나봐요
그렇게해서 계약서를 쓸떄 저희형은 쓰는거안보고 그냥 의자에앉아서 쉬고있고 저희 엄마만 그냥
보고있었나봐요 들은바로는 그렇게되는데.. 그 판매원년이 형은 조만간 올라가는걸 알게되니까
이때 부터 사기칠려는걸 결심했나봐요. 형은안보고있으니 일부러 계약서를 영어를 써서
못알아보게했는것같아요 (영어선생님아니고선 어떻게 알겠어요 솔직히)
그러곤 몃일후 컴퓨터가 택배로왔는데 설치해주는사람은 해주고 간뒤
저희 엄마가 본체를 보니 소개받았던 모델과는 모양이나 굵기같은게 좀 단순하고 얇은 걸로왔데서
이번주 토요일날에 물어보러갔었는데 그 시점에서 싸워서 혼자 가버렸거든요 그걸생각하면 진짜
화가나고 답답한데..어쨋든 따지니까 그 판매원년이 하는말이 지는 계약서제대로 썼고
전 잘못한거없습니다. 이런식으로 우기고 억지로 보냈나봐요.
그 시발련을 한번 찾아가보고싶은데....후.. 참다참다 화가나서 글씁니다.
계약서 제대로 썼다는 건 뭔 지랄입니까? 계약서를 제대로작성했으면
제대로된물건이 배달왔겠지 사기를 칠거면제대로쳐야지 모양이나 굵기가 전혀다른 모델을
쳐 적어놔서 그런데요??ㅎㅎ 이거 어떻게해야 됩니까 참으면서 글쓰는데
좋은 답변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