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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도도냥 울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D

아몽드빼로 |2012.12.28 13:50
조회 8,117 |추천 31

 

안녕하세요!

이제 곧 꺽어질 20대 중간에 들어서는 흔녀 초보 집사입니다! ㅇ_ㅇ

하루에도 여러번 동물 판을 구경하다

저도 시크한 도시적인 울 냥이를 소개 할까 합니다!

 

이름은 진 (빼)빼로, 페르시안 친칠라이며 이제 갓 6개월 된 여아입니다.

집사가 워낙에 빼빼로를 좋아해서 분양 받을 당시 이름을 거듭 고민하여,

좋아하는 과자에 좋아하는 냥이로 해서 결정을 지었는데

 

 

결국은 이름이 길어 부를때는 빼로라고 부르는게 함정 실망

 

 

 

 

 

-------------------- 고럼 각설하고 사진 나갑니다 뙇!!! -----------------------------------

 

 

 

 

P.S 글 솜씨가 없지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용! ㅠㅠㅠㅠ

 

 

 

후후, 나는 카운트 따윈 없G.

 

 

 

.

.

.

 

 

분양 받은 당일, 호기심에 집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

모니터 앞에 뙇!!!!!!!

 

( 이것이 뭔가 집사? )

 

 

 

 

 

 

열심히 게임 중인 빼로냥. 

 

 

 

 

 

 

 

 

근접 사진을 찍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집사 방긋

 

허나 결과는 ...........................................

 

 

 

 

 

 

 

 

 

 실패한 예 1. 너무 들이대냥 빼로 ㅠ

 

( 요게 뭐슝? )

 

 

 

 

 

 

실패한 예 2.  카메라를 거부하지 마시게냥.

 

( 사진 시르다 !! 난 초상권 있다고 !! -.- )

 

 

 

흔들렸긴 했지만 집사의 집요함 끝에 그나마 건진 사진 하나.

 

( 인심 썻슝, 자 찍으라고 집상양반..)

 

 

 

 

그상태서 얼굴 쭈우우욱 내빼 더 근접 촬영 시도.......... 했지만 실패 한 예

 

( 이러면 되슝? )

 

 

 

 

근접 촬영 포기한 찰나,

조용히 내쪽을 바라보던 빼로.

 

( 어이 집사 양반, 촬영 포기 했셩? )

 

 

 

 

 

 

아닛 포기하지 않았다 !! 음흉

 

 

( 인심 제대로 썻당. 이것이 바로 얼짱각도. ) 

 

 

 

담에 또 봐요 앙늉! ( 아마도.. )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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