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저번에 이어, 또다시 찾아왔스무니다. 저번에 작성한 글이 이래저래 아쉬움이 많아서 ㅋ_ㅋ
염치 불구(?) 하고, 이렇게 또오- 왔지요.
그럼 또 염치 없게 카운트 없이 바로 사진 투척 GOGO!
참고로 오늘은 좀 사진이 많아요오오오 호호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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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로찡, 앙뇽??![]()
(응??)
주말 낮에, 머하나 싶어서 봤더니 캣타워 위에서 요러코롬
자고 있는 빼로찡.
한참 장난감 가지고 놀아주며 있는데,
너무 귀여워서 찰칵 -
(위에 뭐가 있징?)
(집사 그거 머야?)
얼씨구나! 나왔다! 두번쨰 얼짱각도!!!![]()
(뭐라?)
같이 놀아주다가,
갑자기 단정하게 앉는 빼로 찡.
빼로야, 나 좀 바바 ㅠㅠㅠ 아무것도 없는 벽을 왜 쳐다보니.
먹잇감을 노려보는 사냥꾼의 눈...인가용?
( 집사, 거기 단디 서있거라.)
# 빼로하고 놀아주다,
지친 집사에게 뭐 없는데 저래 다가오니 무섭..
바..방이 어질러져 있는건 잘못 보..본거에요.
어느날 티비 보고 있는데,
갑자기 티비위에서 뙇 자리 잡고 하품질 하고 있는 빼로찡
자주, 티비위에 올라와서 티비화면을 손으로 툭툭 치는게 일상이졍![]()
요때 빗질 시도 하면 잘 될꺼 같았는데..
살짝 살짝 보이는, 빼로찡의 부농젤리!
날이 추웠는가, 좀처럼 이쪽에서 잘 안자는데.. 그날은 추웠는지
요렇게 뻗어서 자더라구요 (..)
냥이가 비닐을 좋아한다길래,
줘봤더니 바로 쏙 들어가서 이래저래 바깥을 살펴보던 빼로.
(요게 뭔강? 신세계당)
빼로는 가정분양을 통해서 입양 하였습니다.
더구나 같은 지역이라, 거리는 끝에서 끝에 이긴 하였지만!
분양글에 올라온 사진을 뙇 보자마자 바로
다음날 데리고 왔죠! 하앜 //ㅅ//
너무너무 미묘이길래 운명(?)을 느끼고 냉큼 달려갔습니다!
* 앞글에서 캣타워 관련한 댓글을 보았는데 ㅠ
저도 어제 캣타워 해머위에 털들이 군데군데 흩어져 있는거 발견했심다 ㅠ
빼로가 발톱으로 슥슥 긁어내지 않은 이상은 무난 할것 같아요!![]()
그럼 앙뇽! 뿅!!
아 톡커님들 미리 해피 뉴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