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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시크한 도도냥 빼빼로 키우기.

아몽드빼로 |2012.12.31 12:39
조회 5,535 |추천 26

 

안뇽하세요!

저번에 이어, 또다시 찾아왔스무니다. 저번에 작성한 글이 이래저래 아쉬움이 많아서 ㅋ_ㅋ

염치 불구(?) 하고, 이렇게 또오- 왔지요.

 

그럼 또 염치 없게 카운트 없이 바로 사진 투척 GOGO!

 

 

참고로 오늘은 좀 사진이 많아요오오오 호호호 !!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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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로찡, 앙뇽??파안

 

 

 

(응??)

 

 

주말 낮에, 머하나 싶어서 봤더니 캣타워 위에서 요러코롬

자고 있는 빼로찡.

 

 

 한참 장난감 가지고 놀아주며 있는데,

너무 귀여워서 찰칵 -

(위에 뭐가 있징?)

 

 

 (집사 그거 머야?)

 

 

얼씨구나! 나왔다! 두번쨰 얼짱각도!!!부끄

 

 

 

(뭐라?) 

 

같이 놀아주다가,

갑자기 단정하게 앉는 빼로 찡.

 

 

빼로야, 나 좀 바바 ㅠㅠㅠ 아무것도 없는 벽을 왜 쳐다보니.

 

 

 

먹잇감을 노려보는 사냥꾼의 눈...인가용?

( 집사, 거기 단디 서있거라.)

 

 

 

 

 

# 빼로하고 놀아주다,

  지친 집사에게 뭐 없는데 저래 다가오니 무섭..

  바..방이 어질러져 있는건 잘못 보..본거에요.

 

 

 

어느날 티비 보고 있는데,

갑자기 티비위에서 뙇 자리 잡고 하품질 하고 있는 빼로찡

 

자주, 티비위에 올라와서 티비화면을 손으로 툭툭 치는게 일상이졍방긋

 

 

 

 

 

 

요때 빗질 시도 하면 잘 될꺼 같았는데..

살짝 살짝 보이는, 빼로찡의 부농젤리!

날이 추웠는가, 좀처럼 이쪽에서 잘 안자는데.. 그날은 추웠는지

요렇게 뻗어서 자더라구요 (..)

 

 

 

냥이가 비닐을 좋아한다길래,

줘봤더니 바로 쏙 들어가서 이래저래 바깥을 살펴보던 빼로.

 

(요게 뭔강? 신세계당)

 

 

 

 

 

빼로는 가정분양을 통해서 입양 하였습니다.

더구나 같은 지역이라, 거리는 끝에서 끝에 이긴 하였지만!

분양글에 올라온 사진을 뙇 보자마자 바로

다음날 데리고 왔죠! 하앜 //ㅅ//

너무너무 미묘이길래 운명(?)을 느끼고 냉큼 달려갔습니다!

 

* 앞글에서 캣타워 관련한 댓글을 보았는데 ㅠ

  저도 어제 캣타워 해머위에 털들이 군데군데 흩어져 있는거 발견했심다 ㅠ

  빼로가 발톱으로 슥슥 긁어내지 않은 이상은 무난 할것 같아요!만족

 

 

그럼 앙뇽! 뿅!! 

아 톡커님들 미리 해피 뉴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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