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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바람을..

휴휴휴 |2013.01.02 02:07
조회 474 |추천 0

4년 동안 만났었습니다..

 

물론 도중에 마니싸우기도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정말 서로 잘하자 해서 서로 사이좋게 정말잘지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회사회식을한다고하길래..그러라구했습니다

 

근데 전화기가갑자기꺼져있는거에여.

 

그날 아예연락이안되더라구여..

 

그담날 아침에 미안하다..술너무먹고 밧데리도 나갔고 뭐 등등 얘기를하더라구여..

 

그런가보구나 했어여

 

그리고그담날 내가 오늘 너 회사로 델러갈게 제가말했습니다

 

오지말라는겁니다 결혼식간다구..

 

알았다고 하고 그이후로 잠수...

 

그냥 우울해져서 여자친구집앞에 혼자 기다렸습니다..너무추워도 혼자 기다렸습니다 3시간정도..

 

집에오지않더군여.

 

그이후로 연락이안됩니다..

 

그리고 이틀후 카 ㅌ 에 다른남자사진이올라와있더라구요..

 

할말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자하나보냈습니다

 

4년동안사귀면서 미안하다고..못해줘서 그런거라고 믿는다고

 

나 너한테 악감정없으니 그남자랑 정말잘해보라구...그남자랑 얼마못가고헤어진다면

 

더화나고 널 더 원망할거라고 문자보내고 바로 번호바꿨습니다..

 

휴..힘드내여 ㅋ

 

스물여섯에 여자 사귄거 두명입니다..

 

1년 4년

 

1년 사귄여자도 깜짝놀래켜줄라고 아침에 첫차타고 그사람집에갔는데...

 

어떤 남자랑 집에같이있더군요..

 

제가 너무 만족을채워주지못해 그런거같다고 생각해여..

 

휴 내가바보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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