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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까지 독도 백악관 지키기 서명운동에 참여합시다!

독도는우리땅 |2013.01.03 17:08
조회 782 |추천 0



미국정부 백악관 우리의 진정서 인터넷https://petitions.whitehouse.gov/ 에는 12월 12일 현재 38개의 외교 문제에 관 진정서가 올라와 있는데 그중 세 개는 친일/반한국 진정서 입니다. 이중의 하나가 독도에 관한것이데 다음과 같습니다.

WE PETITION THE OBAMA ADMINISTRATION TO: Persuade South Korea (the ROK) to accept Japan's proposal on territorial dispute over islets.
(해석)우리는 오바마 정부가 대한민국이 독도영토분쟁에 대한 일본의 제안을 수락하게 권유해 주시기를 진정합니다.

위의 진정서는 독도가 일본영토이며 일본은 대한민국을 국제재판소에 제소해서 독도소유권 분쟁을 매듭 짖게 해달라는 요지입니다.

위의 진정서는 2012년 10월 2일에 최소한 25,000개의 인터넷 서명을 얻는 데 성공해서 미국정부의 공식 입장 표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바마 정부가 한국의 이해에 반대되는 응답을 내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그래서 실리콘벨리지역 한인회의 나기봉 회장이 다음과 같은 반대 진정서를 백악관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우리는] 오바마 정부가 히사라는 [일본]사람이 일본정부가 독도분쟁을 국제재판에 부치자는 일본제안을 한국정부가 받아주게끔 권유해 달라는 청원서를 반대해주기를 진정하는 바입니다.

독도가 한국영토라는 것은 역사적, 지리적으로 일본과 분쟁이나 논의대상이 될 수 없다. 독도분쟁은 일본이 영토확장 목적으로 한국을 침략한 데서 비롯된 것이다. 이 분쟁은 법정에서나 법정 밖에서나 해결될 수 없다.

독도는 1948년부터 계속 대한민국 행정권에 들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일본은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한국을 국제재판소에 제소하겠다고 제안했다. 이 “히사”라는 사람이 제출한 진정서는 [통칭] 라스크서류라고 불리는데 근거를 두고 있는데 이 서류는 1951년 상한평화강화조약 토의 당시 비밀문서였고 지금은 그저 하나의 일화에 지나지 않으며 일본의 독도수유권 주장을 뒷받침할 수는 없다.
Created: Dec 11, 2012

미국정부의 공식응답을 받으려면 이 진정서를 지지한다는25,000 이상의 인터넷 서명이 필요합니다. 많은 협조를 부탁합니다.





서명 절차 설명



1. 이메일주소와 이름, 거주지 Zip Code를 기입하시면 됩니다. 한국에 계신 분은 도시와 나라를 쓰셔도 되고, 아니면 공백으로 놓으셔도 됩니다. 이름은 한글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등록하시면 백악관에서 각자의 email account로 이메일이 옵니다



2. 본인의 email address와 비밀번호를 넣고 로그인하거나
아래의 인터넷 주소를 웹브라우져 주소창에 넣고 'Enter'를 하면 회원가입이 완료됩니다. 회원가입 완료 후에 페티션에 서명하시면 됩니다.






3. 위에 보이는 서명하기 이미지를 클릭해서 백악관 웹사이트의 'SIGN THIS PETITION'을 클릭하시면 서명이 완료됩니다. 로그인이 필요하시면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이용해서 로그인을 하시면 됩니다.



http://sfkorean.com/jsp/event_detail.jsp?evt_id=402 에서 퍼왔습니다.

지금 현재 약 5800명 정도 서명한 상태입니다.

12월 11일에 올라왔고 이제 마감날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2만 5천명을 달성하려면 빠듯합니다.

찾아보니 인원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이미 한번 무산된적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의 진정서는 이미 2만 5천명 이상 서명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독도는 우리땅인데 일본보다 못해서야 되겠습니까.

서명하는데 계정만 만들면 됩니다. 잠시만 시간을 내주시고 서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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