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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에 사는 시어머니

아짜증나 |2013.01.10 10:36
조회 13,763 |추천 0

리플들 잘봤어요~

리플 달아주신 분들 좋은말이든 아니든 일단 감사드리구요

리플들 보니까 피곤하다 회사에서 먹었다 몸이 아프다 등등 다 써먹어 본거에요

그래도 않되니까 이렇게 글 남겼던거구요 제가 설명히 부족해서 그런거겠지요 뭐~^^

전 조금 획기적인 방법이 있을까 해서 글 남겼던건데 딱 요거다 하는 방법이 없네요~

 

 

 

 

 

 

 

 

 

 

 

본론만 말하죠 도와주세요~ㅜㅜ

같은아파트 같은동 층만 다른데 퇴근할때 되면 퇴근시간 맞춰서 전화해서 절불러요

밥먹으라고 (밥 먹기도 싫은데

전화를 않받을수도 없고 거짓말을 할수도 없고 (불켜졌나 않켜줬나 차가 있나없나 확인함)

어케 해야 되는지 알려주세요 피할수 있는 방법을

 

남편은 야간근무 하는 회사원이라서 저녁에는 집에 저 혼자 있거든요

 

 

추천수0
반대수19
베플|2013.01.10 10:42
혼자있는 며느리 혼자 쓸쓸히 밥 먹을까봐 챙겨주시는것 같은데... 아무래도 시댁이라 어려우시겠지만 시어머님은 사랑주시는걸로 보이는데 왜이렇게 질색을 하세요? 글쓴님은 시댁=스트레스라는 공식에서 일단 벗어나세요
베플|2013.01.10 10:40
혼자있음 밥 안먹을까봐 밥만 먹으러 오라는거면 괜찮은거 아님? 성격 좀 이상한듯 시엄마말고 너님
베플최문정|2013.01.10 10:47
어머니는 분명 혼자 저녁먹는 님생각해서 부르시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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