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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중지자. 희대의 사기꾼 송민아를 검거시 소정의 사례금 지급

김영득 |2013.01.13 17:18
조회 1,468 |추천 3

 

사진만 보면 선하게 생겼죠.. .. 전혀 그러지 않을 것 같죠?

양의 탈을 쓰고 있는 희대의 사기꾼,

강동구 성내동에 있는 @@아파트에 거주하며 주변에서 사@네 이불가게를 운영하던 송민아(70년생)는 이불를 사러오던 손님들을 상대로 여러가정을 풍지 박살낼 정도로 악랄한 사기를 치고 사건이 발발하자 처벌이 두려워 도주한 악마 입니다.

네티즌 수사대, 여러분이 희대의 악마를 검거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주신 분은 소정의 사례를 하겠습니다.

지금도 이글을 작성하면서 분노에 치밀어 잠을 이룰수가 없고 가족 모두가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주변 사우나, 찜질방, 이나 수원, 서울의 친정 오빠 집에 들락거리면서 도피중인 송민아를 보면 즉시 112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건의 개요

1. 2010.10.부터 2012.10월까지 송민아는 자신이 운영하는 성내동 사@네 이불가게에 이불을 사러온 사람중에서 여유가 있다고 판단이 되는 사람에게 재력가를 행세하면서 접근하여 각종 거짓말로 현혹하여 가정을 풍지박살낸 사람으로 흥신소 직원을 이용하여 유령회사 회장, 직원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한 후, 돈을 뜯어낸 전형적인 사기꾼입니다.

2.송민아는 흥신소 직원을 이용 세@그룹 회장, 며느리 임혜경, 자신의 운영하는 이불 원단 공장에서 일하는 임@@를 임혜경의 작은 아버지, 중앙@@병원에 근무하며 자신의 딸이 다니는 @@사립초등학교 학부모이자 지인인 @@@을 @대그룹 며느리로, 주변 사람인 @@@를 @진그룹 며느리, @@@ 메가 스터디 회장 며느리 등 가공 인물을 내세워 둔갑시킨 후, 송민아 스스로가 목소리를 변조하여 흉내내면서 각종 거짓말을 하여 유혹 시킨 후 약 20억 상당을 편취한 후, 도주한 사건입니다.

피해 가정이 여러집이 있는데도 정작 경찰이나 검찰은 고소사건이라 잡을수가 없다고 하며 무너진 피해자의 찢겨진 가슴을 두번 세번 짓밟고 있습니다.

트윗트, 블로그 페이스 북등에 전파하여 전국 국민이 위 악마의 얼굴을 숙지하여 두번 다시는 위 악마에게 당하는 사례가 발생하지를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위 글을 올립니다.

정말로 사기를 당하고 보니 정신을 차릴수가 없을 정도이며 가족 모두가 연탄을 피워 놓고 자살을 하고 싶을 정도로 하루하루 고통속에 살고 있습니다.

사기꾼들은 이 사회에서 두번 다시는 얼굴을 못들고 다니게 만들어야 합니다.

정말로 칼을 들어야만이 강력범죄이고 경찰들이 요란을 떨며 잡아야 하는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사기 범죄 피해자도 강도 사건 이상으로 고통이 극심하고 정신 공황및 장애가 오는데 정작 수사기관에서는 인력문제로 잡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물론 모든 고소 사기 범죄를 잡아 달라는 것은 문제지만 분명한 사기꾼이며 도주하였을 경우, 피해액수가 수십억이상이나 가정이 가지고 있는 재산의 전부에 해당할 경우, 피해 가정이 한곳이 아리고 여러곳일 경우 등의 사기 범죄는 강도나 성범죄 이상의 범죄 이상의 피해를 입는 살인과도 같은 범죄로 수사기관은 적극적으로 검거를 하려고 노력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잡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분에게는 소정의 사례를 하겠습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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