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상담원인데요
날 왕따시킨 여사원들은 22살 2명이, 23살 1명
이렇게 3명이서 절 왕따시킵니다..
다른 여직원들은 제가 왕따 당하는걸 알면서도 신경안씁니다..
월요일날에는 서랍에 신던 스타킹테러
어젠 힐을 쓰레기통에 버린거
오늘은 어떤 식으로 나올지 불안하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여팀장님께 그만 두고 싶다고 하니
왜 그만 두냐며 말리더라구요..
눈물 글썽이며 자초지종 설명했더니
알아서 해결하겠답니다..
저 잘한거 맞죠?
어떤 결과가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