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셈.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이십대 남자입니다.
흠...뭐라고 시작을 해야할지...
주위사람들과 얘기를 하다가 공정한 심사를 얻기 위해 이글을 올립니다.ㅋㅋㅋㅋ
일단
판에선.. 음슴으로 가야한다고 해서 음슴으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제가 말주변이 좀 없음...이해해주셈....)
글쓴이는 교회에 다니고 있슴
아는 누나가 전도를 하게 되서 함 가봤다가 빠졌음.....
아니 빠졌다기 보단.....
강제적으로 다니게 되었음...
워낙 강하신분들이 많아서...ㄷㄷㄷㄷ
그리고 제일 중요한 이유!!!!!!!!!!!!!!!!!!!
우리교회는 남자가 귀함.
여탕이라고 해도 무관할정도로 여자들이 많음 ㅋㅋㅋ
어르신들 아가들, 결혼하신 분들 기타 등등 많이 빼면
나머지 여자사람 : 남자사람 비율이 9 : 2
그나마 있던 남자들도 군대가거나 사라지거나 함.
아기 낳으시는 분들도 대부분 거의 딸,...딸.//딸.....
아무래도 음기가 강한것같음...
그래서 난 처음갔을때 엄청...사랑받음
지금은 오나보다 마나보다...ㅜㅜ:;;;;;
무튼 이런 행복한 조건속에서 교회를 다니고 있는도중...ㅋ
오늘 단체 까똑을 하는데
도저히 나만 보기 아까운 대화내용들이 흘러나옴
일단 사진 ㄱㄱㄱㄱ
첫번째 사진을 설명하자면, 여자동생 한명이 연주회가 있어서 거기를 갔다오고 인증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칭찬 배틀이 시작됨,,,,,서로서로,,,ㅇㅇ.....
두번째 사진 그중 TOP of TOP 가만히 있어도 짜증나게 이쁜 여자사람....대박임 이쁨ㅋㅋㅋㅋ
쉬지않고 서로 칭찬을 함 그래서 내가 판에 올리겠다고 말을함.
세번째 사진 엄청난 자신감을 보이는 사람들....ㅋㅋㅋ
이게 발단이 되어서 판에다 글을 올리게 된거임.
자 이제 톡커님들의 도움이 필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정한 심판을 받고 싶어하는 여자사람들임.ㅋㅋㅋㅋㅋ
저 캡쳐에서도 말했듯이 베톡이 된다면 과감히 사진을 오픈하겠슴.
저 누나 동생은 묻히길 바라겠지만 난 그렇지 않음..ㅋㅋㅋ
이게 베톡이 된다면 엄청난 후폭풍을 불러 올것같아 신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쫌 까일거 같지만.....
그럼 !!!!!!!!!!
베톡이 되어서 사진을 들고 만나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