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뇽
울집 귀염둥이 소리를 소개할게요~ 소리는 자고 있어서 내옆에 없으므로 음슴체 감
그럼 잡소리 집어치우고 바로 사진,영상&설명 들어감~~~ (스크롤 압박주의)
처음 데려온날 "여긴 어디? 난 누규?"
이쁜 여동생이 왔다고 광분을 감추지 못하는 5살 밍키! 소리는 관심이 없는듯![]()
밍키 똥꼬는 자체 모자이크 부탁드림....
그러던 어느날!!!!!!!!!!!!!!!
"근데...아줌마.. 나 어디가 좀 아픈듯??ㅠ"
우리 소리는 냥오빠 언니들이 많은곳에서 내품으로 왔음! 데려온지 몇일만에 10단콤보 재채기와
누런콧물을 쉴새없이 쏟아냄... 네이놈 검색결과 동물 감기는 사람과 똑같이 밥 잘먹고 똥 잘싸고 안정만 취하면 금방 낫는다기에 병원 방문을 미룸(별로 병원을 신뢰 안하는 집사 덕분에 소리는 나날이 병들어가고 있었음)
심지어 콧잔등... 눈꺼풀... 손등에 원형탈모 현상까지 일어났으니.... 아이쿠야 ㅠ.ㅠ
이건 감기가 아니여!!!!!
뒤늦게 깨달은 집사 병원으로 맨발로 달려감
우리 소리는 허피스 바이러스 라는 병에 걸렸던거임
흔히 사람 감기 라고 불리우는 나쁜노무 seki
치료약은 없음~~ 그냥 감기약 실컷 타묵으면 댐. 하루 한알 먹는약만 2주치가 4만6천원 ㄷㄷㄷㄷ
집사는 슬픔.. 하지만 소리를 다시 보낼수 없기에 분양처엔 연락 안함~ 꺼졍 내가 살릴껴!!
"아줌마... 아니 엄...엄마~!! 내가 춤춰줄게~ 뽀삐뽀삐~뽀삐얍~"
병원을 불신하던 집사는 지금 병원을 맹신하고 있음-_-;;;
자~ 달라진 우리 소리를 보시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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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왜이렇게 몬생겼지!!!!!
여기서 잠깐! 숨은소리찾기
ㅈㅅ....
넘 길면 지루 할꺼 같으니 한번 끊어서 감~ 바로 2탄 고고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