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20대 여자들과 대한민국
수정과
|2013.01.2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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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한민국 젊은 여성들의 현실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 안녕하신가? 여러분들에게 대한민국의 현실을 알려드리기 위해 여러분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 보려고 이 글을 쓰는걸 시작하게됬다.필자는 유흥과 성매매 업소에대해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읽으면이해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필자는 이제 모든 업소 생활을 정리했다즐기는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이런데 가짜관계에 시간과 돈을쓰는거보다 진정한 인간관계를 갖는데 시간을 보내는게 훨신 가치있다 느끼기 때문이다.대체 업소도 불법인 나라에서 왜 업소가 판을치고 업소에서 일하는 여성이 세계 1위인가필자의 글을 읽으면 이해가 가는데 도움이 될것으로 믿는다.그리고 그나라의 가장 어두운 부분을 보면 그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보인다는것도 필자가깨달은 것인데, 필자의 글을 보면 여러분들도 이해가 가리라 확신한다.한 통계에서는 대한민국 가임기 여성 21-35세까지. 한번이라도 업소에서 일한 비율이30프로가 넘는다고 한다. 수로 치면 300만 정도. 물론 과장된 수치일수도, 오히려 더 많을수도있다고 본다. 하지만 중요한건 숫자가 아니라 왜 여대생들과 직장인여자들이 유독 우리나라에서만이렇게 업소에서 많은 일을할까.. 그 원인부터 찾는게 우선인거같다.이런 업소는 보통 인권이 없는 존중받지못하는 나라가높은데 우리는 그들을누르고 세계 1위다.세계 경제 10위가 대체 왜?과거애기부터 하는게 빠르겠다. 우리나라는 70-80년대는 여성이라는 존재는 남자와 동등한존재가 아니라, 시집가서 남자에게 아이를 낳아주고, 일을해주고, 그런 존재였다.불편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많은수의 어머니 할머니들이 그랬었다.당연히 여성들의 자존감이라는건 찾아보기 힘들고 여성들부터 같은 여성들의 이름을 부르지않고누구 엄마 누구엄마로 아이의엄마라는 곳에 한정 시키기 일수였다.이런 자존감없는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니 당연히 아이가 자존감이 있을리없다.이 자존감 애기는 나중에 자세히 하기로하자.서양문물이 올바로 들어오지 못하고시대가 변하면서 여성이 달라진것은아이와 일을 위한 교환가치에서 외모와 성을 돈과 맞바꾸는 교환가치가 되었다.갑작스럽게 7080시절부터. 우리의 경제가 급성장하고 서양문물이 거침없이대한민국에 흘러들어왔다. 당연히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졌다. 여러곳에서 남녀평등의목소리가 울려퍼지고 우리나라는 경쟁사회로 돌입했다. 성문화도 꽤 개방적이 되었다.교육수준이 낮았던 부모들은, 높은 부모들은 더높게가기우ㅏ해자기자식에게만은 잘배우게 하고싶고, 다른사람의 경쟁에 지지 않길 원했다.내 자식이 남들과 비교해서 우월하길 바랬다.우리나라의 엄청난 교육열은 바로 이 경쟁에서 나온것이라고 봐도 될것이다.남자들은 스펙경쟁 여자들은 스팩과 더불어 외모경쟁이 굉장히 심해졌다.(요즘은 남자도 외모경쟁이 심해지긴했다]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중 하나는 다른사람보기에 꿀려보이지 않으려하거나 남의눈을 의식하는 성향이 성향이 매우강하다고 볼수있는데 혼자 밥먹는것이나 성형, 결혼 대학, 직장같은걸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처럼 남의눈 많이 보고 남과 비교해서 지는것을 싫어하는 나라는 없을것이다. 아마 전세계에서 가장 자존심이 세고 남의 눈을 의식하고 유행에 민감한 나라일것이다.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가치가 다른사람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되어버린것이다. 결과물 즉, 어느대학을 졸업했나, 어느직장인가, 외모, 몸매가 어떤 연애인에가깝나. 키가 180인가 돈은 얼마나 가지고 있냐가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었다.그리고 이런 결과물을 잘 갖추고있는 남자 여자가 성공한 남자 여자가 되고 다른사람에게 떳떳할수있게 되었다. 당연히 원하는 남자를 만나기도 쉽게 되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비교, 경쟁에서진 사람들은 깊은 열등감을 가지고 스스로를 실패자로 낙인찍는다. 물론 남들과 비교에서 우위를 점한 사람들은 이런사람들을 무시하고 깔본다.우월감이다.자.. 여기서 중요한 대목이다. 우리나라에서 경쟁에 이기고 남에게 잘보이기위해좋은 대학, 좋은 외모 좋은차 명품옷, 가방 성형, 이런것들이 필요하다. 이런것들이있어야 자존심을 세우고, 우월감을 느낄수 있기때문이다. 아니라고 부정하는 사람들은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걸 깨닫길바란다.이게 바로 업소와 관계가 아주많다. 여자들은 대학을 가면 경쟁이 더욱 심해진다.성형 명품 혹은 좋은교육, 좋은차 남자까지..남들과 비교해 꿀리지 말아야 하며 꿀리지않을지언정좋은 그룹에 들어가 버틸정도는 되야한다고 많은 여자들이 생각한다. 어떻게든 있는, 혹은있어보이는 그룹의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노력한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그정도 있는사람들은 상류층이거나 중산층중 조금 높은곳에 있는 전체인구의 15-20프로 정도일뿐이다.대학을 들어간다. 돈만있으면 살수있고 좋은것들은 사방에 깔려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있는 아르바이트 시급으로는 커피한잔 사마시기 힘든게 사실이다.혹은 등록금을 자기손으로 벌어서 내. 효녀역활하기도 힘이든다. 누굴 돕는건 더욱 힘든일이다.성형? 꿈도못꾼다 고가의 반지 빽 마사지 네일아트? 현실적으로 서민 대학생이 하긴 힘들다.하지만 힘들어도 지지않기 위해 그들은 한다.결국에 키스방 안마방 립까페 등등의 아르바이트에 손을 덴다. 그리곤 이중 생활을 시작하는것이다. 여러 업소의 여러 여자들을 만나보았다. 그들은 제각기 성격도 다르고 직업 전공 가치관도조금씩 달랐다. 하지만 공통적인 사항은 있었으니 그들에게 자존심은 있지만 자존감은없다라는것이다.자존심은 타인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고 자존감은 스스로 자기를사랑하는 마음이다. 이건 여성만큼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남성들도 그렇고 우리나라 사람들은자존감이 대체적으로 부족하다. 오직 자존심이 강하다. 이건 교육과 관련이깊다. 서양 , 특히 선진국같은 경우는 아이에게 가장먼저 자존감과 자립심을 심어주는 교육을한다.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런게 없다. 오직 남보다 앞서기위한 경쟁만이 있을뿐이다.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있다. "아는 사람한테 걸리지만 않으면 된다."남자친구 혹은 부모님 친구 가족 지인.. 여기서 웃고 아양을 떨어도 목적을 위해서라면..그것이 두려워서 먼거리로 출근하는 여성들도 몇몇 보았다.여기서 우리가 알수있는 대목은 결국에 아는 사람만 모르면된다..인데, 자기가 돈 몇만원에 젊음과 아름다움 자기가 즐겨야할 가치를 팔았다는 사실만은 변하지 않는다는것이다.스스로는 떳떳하지 못한 일인데 남이 모르니 떳떳하다는거다. 홈페이지에자신의벗을듯 말듯한 사진을 얼굴만 가리고 올려놓고 가명을쓴다.여기사 알수있듯이이 여성들의 가치는 남의눈에 맞춰져 있다는게 들어난다. 돈을 얻어 원하는걸 해서 자존심을지키고 우월감을 느끼면 된다라는것.아마 도둑질 살인을 해도 다른사람만 모르면 원하는걸 얻기위해 할수있지않을까싶다.물론 성매매와 달리 도둑질 살인은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다.직접적인 비교는 어렵다.키스방 안마방 등에서 자기 몸을 파는것은 죄가 아니다. 누구한테 피해를 주지도않고단순히 돈과 쾌락간의 거래일뿐이다. 선진국에서는 대부분 합법이다.하지만 잘 생각해봐야 된다 자기 스스로에게 잘못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즐겁게 즐겨야할 성, 스킨십등 자기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누려야할 권리..그런것들을 돈을 주고 파는것이다. 그리고 남한테만 걸리지않으면 떳떳하다.스스로 자존감이 있다면 절대 할수없는 사고방식이다. 오직 남한테 잘보이면된디는것.경쟁에 뒤지지 않는것.자존심 우월감만 세우면 된다는것. 하지만 자기자신을 돈주고 팔았다는 자기자신까지 속일수는 없다.세익스피어의 글중 이런 대목이 있다. 장미를 다른이름으로 바꿔 불러도 그 향기는 변함이 없다는것이다. 반대로 말하면 수건를 다른이름으로 불러봤자, 냄새는 수건냄새가 난다는것이다.남한테 장미로 보여도 결국 자기자신은 수건인걸 안다. 장미로 보이기 위해, 혹은 장미 무리에 끼기 위해서, 장미로 보여지기위해 수건가되는 어처구니 없는 사실이다.많은 대화를 해보고 참 여러가지 이유가있다. 성형 해외여행. 사고싶은옷. 등록금. 학원비제테크등등등등등......귀엽고 똘망똘망한 외모를 가진 마포구의 한 대학생 키방녀는 " 솔직히 어느정도 생긴 여자애면한번쯤 이일 대부분 해볼걸" 이란 말을 했었다.방학시즌이면 업계 뉴페이스들과 20살 새내기들이 업청나게 업소에 들어온다. 한 실장님과 애기해본 결과 너무 면접보러오는 애들이 많아서 다른데로 추천해주기도 한단다..언론에 보도가 안될뿐이지 당신이 아는 여자애가 이런쪽에서 일할 가능성도 높다.만약 그여자애가 나이대 경제수준에 안맞게 씀씀이가 크거나 통장잔고가 많다면 반드시 의심해도 좋다.참 대한민국의 경쟁만 부추기는 교육이 우리 여자들을 이렇게 만들었다.외모경쟁 학벌경쟁 명품경쟁 등등.가장 큰 문제는 여자들이 정신적으로 자존감이 제대로 형성 되지 않은 현 상태에서는 잠재적으로 언제든지 이 일을 할수있다. 보통 이쪽 일은 남자를 많이 타거나 놀아본여자애들이 한다고 생각할수있지만 꼭 그렇지 않다. 명문대에서 장학금을 타면서 사는 여학생,정말정말 착하고 술담배도 안하고 부모님한테 잘하는 효녀도있다. 그들도 다똑같이 사는 사람이다. 드라마도 보고 친구들이랑 수다도떨고..집이 꽤 사는 여자애도 있다. 이유는 부모님한테 손벌리기 싫어서라나 ㅋ일을 하다가 간혹 아는 사람과 마주치는 경우, 혹은 친구를 업소 동료로 본경우도심심찮게 일어난다고 한다. 자기자신을 상품화해서 파는 여대생과 직장인들...그들이 스스로를 좀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다. 우리 다음세대가 이런 부모들에게키워진다면 똑같은걸 되물림 할 가능성이 매우높다. 경쟁에서 이기는거보다 자존심보다소중한건 자기자신을 진정으로 존중하고 사랑하고 당당해하는 자존감이다.성은 즐기는것이다. 여대생들아 다른 이유때문에 즐겨야할 소중한 성을 팔지마라.차라리 호빠가서 즐겨라. 여자도 성을 즐길권리가 충분히 있다. 하지만 그런거보다갠찬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성을 즐기는것이 훨신 가치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해주고 싶다..진정한 행복은 진정한 마음을 나누는 관계에서 만들어진다. 일로 인해 비밀이 생기고돈과 쾌락 다른사람으로부터 이쁨은 받을지언정 마음은 항상 진짜 친구가 없어 외롭다가장 가까운 부모가 우리의 가장좋은 친구들이라 할수있는데 그 사람들부터 속이게되니돈과 미모를 얻게될지모르지만 사람을 잃고 행복을 잃는다. 업소녀중에 우울증이 많은건이런 이유때문도 있다.그리고 조금 하고 그만둔다는 동생들아... 자존감이 형성이 안되면 조금만 돈이 급해져도다시 이길로 오게되있다. 화류계라는곳이 그렇다. 자존감부터 기르라고 하고싶다.잊지마라 사랑하는 동생들아.. 창녀는 몸이 아니라 정신부터 시작되는거다.정신이 창녀면 언제든 창녀가 될수있다.. 라고 말해주고싶다.물론 우리나라는 돈벌기 힘들다 태어나면서부터 상류층이거나 로또라도 맞지않은 이상일한거 만큼 받기 힘든것도 우리나라가 맞다. 널려있는 좋은것들을 다이용하긴 힘들다.하지만 못 버틸 정도는 아니다. 필자가 잘 버틸수 있는 방법을 하나 일러준다면 사랑하고 마음을 나눌수 있는 친구 남자 가족. 만들기위해 노력하라고 알려주고싶다.서로 위로해주고 힘을주고 사랑해주고 말을 들어주고 하다보면 어린시절, 힘든시절을 헤쳐 나갈수 있는힘이 되고 너의뿌리가 된다. 그게 자존심보다 경쟁에서 이기는 거보다 좋은그룹에 들어가는거보다. 훨신 중요한 재산이 될거다. 라고 말해주고싶다.남보기에 떳떳한 사람이 되지말고 스스로 보기에 떳떳한 사람이 되는게 중요하다 라고말해주고 싶다. 남의 가치에 밎추지말고 스스로 인생의 주체가 되라고..남자들도 너무 예쁜여자만 좋아하지말고 그 여자가 가진 생각이나 가치도 함께보는남자가되면 좋겠다. 라고 말해주고싶다.그리고 여자들은 자기자신이 그런일을 했다고 스스로 낙인찍지는 말았으면 한다.사람은 과거에 어떤 생각과 가치를 가진 사람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현재 어떤 생각과가치를 가진 사람인지가 중요하니까. 말이다. 너희는 단지 사회가 요구한데로본능적으로 움직인거뿐이지만 너희들 미래는 너희들 스스로 용기내서 비꿔야한다고..당장 거기서 빠져나와라..주눅들지마라 너는 너의존재만으로 아름답다. 오히려 너를 무시하는 사람을 무시하고 블쌍한 사람이라고 여기라고 말해주고싶다.내가 쓴 이글로 동생들이 얼마나 변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 글을보고 단 한사람이라도 변한다면필자는 기쁠것이다.그리고 부모님들. 경쟁을 위해 자기딸이 상품이 되게 하지마세요. 대화를 많이해주세요. 남들과 비교하지말고 하나의인격체로 존중해주세요라고 말하고 싶다필자는 무교지만 혜민스님이 쓴 말중 이런게 있다"당신이 아름다운 이유는 다른사람보다 더 멋지고 더 능력있고 더 매력적이기 때문이아닙니다. 세상에 당신이라는 존재가 당신 하나바께 없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당신을당신부터 사랑하세요"이글을 어디든 퍼트려주면 감사하겠다. 최대한 많이..글솜씨가 없어 두서가 없다. 다만 진실된 내용을 중점으로 봐줬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