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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을 아시나요?

11111 |2013.01.28 21:37
조회 619 |추천 16
안녕하세요 저는 청학동에위치해있는 ㅅㅂ서당에서 생활햇던 사람입니다. 제가이곳에 대해 쓰는것이조심스럽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이비니를 알고 널리 터트려 그선생님에대해 서당이 학생들이 원하는 조취를 취해주엇음해요.지금 그서당에는 여자선생님이계십니다.처음이곳에서 일을 시작했을때만해도 그 선생님은 다른선생님들과 똑같이 평범하고 좋은선생님이셨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점점 성격이변하시기시작하시더니 남자아이가 그선생님에게 짖궃은말을 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아이의 왕따를 주도하여 학생들 에게 이간질을시켜 그아이를 궁지로 모는 선생님으로서 제자에게 할도리가 아닌짓을 하는것이 그선생님에게는 그것이일상화가되어가고잇습니다. 아이가상처될만한 거친말들도 함부로 하시며 그선생님에게 밉보이기시작한 아이는 사람취급은 무슨 쓰레기취급을 당합니다. 그선생님의 눈밖에 난 아이는그아이보다 큰아이를 시켜 때려달라부태하시고 뉴스에나올법한 학교폭력을 선생님이 주동하고계십니다.서당에 어긋이나는 담배를 학생들에게 나누어주며 자기편을 만들고있으며 학생들중 대.소편을가누지못하는 아이를 못가린다는 이유로 고치게하기는 커녕 그아이를 더럽다는듯이 피해다닙니다. 그것도모자라 대.소변을 못가린다는 아이를 많은 사람들있는 앞에서 수치심을주게하고 아이들이원을그리며 둘러싸 그아이를 아이들보는앞에서 스트레스 풀이용인 마냥때립니다. 매로 맞는것이 아닌 손과 발로 폭력을 이루시는데 머릿채를잡기도합니다. 그러하여 아이의몸은 그로인해 멍투성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아이는 그선생님으로 말수도 적어지고 되게 조용라고 침침한 분위기의 아이가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밝은 아이였는데.. 그리고 그아이말고도 그선생님 눈밖에 난 아이들은 거의 이곳에서 탈출했습니다 그선생님때문에 탈출한것인데 그선생님은 그사실을 인정하지를 않습니다. 죄업손 학생들을 눈밖에 어긋난다해서 때리고 왕따시킵니다. 지금 그서당에 남아있는 아이중탈출한아이가 서당홈페이지에 그선생님에 관한 글을 올렸지만 글은 삭제되고 서당에선 그일이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묻혀버렸습니다. 그선생님이 오기전까지만 해도 평화롭던 서당이였는데 그선생님이 오고나서 부터 서당분위기가 엉망이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서당 원장님,부원장님은 일을 묻어가려만하고 이큰사건들을 해결하러들지않습니다. 어른들께서는 지금까지의 저희의 말들을 믿어주시지도 않고 별일아니라 생각하시기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이 글을복사해주셔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널리퍼트려 서당에게도들어가게끔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학생들이불쌍하다 생각하시면 다른 홈페이지에도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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