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7564920를 보고...
...어쩐지 원정녀 영상에서 다들 이걸로 돈 벌어서 네일아트샵하고 싶다는 장래희망을 말하고 있을 때, 무슨 다들 네이아트한대-_-
이러고 있었는 데 진짜 그런가 보군요;;
....
그것도 그렇지만 개 떨거지 대학으로 유학 온 제 동기들은 불쌍하게 되었네요
개떨거지대학이라도 유학이 꿈이라서 온 얘들도 많고 (학교에서 속고 온 얘들도...;;)
한데..와서 그냥 놀거나 공부하거나 돌아간 얘들 많은 데 무슨 원정성매매한걸로 의심받을 거 같은...(...)
결혼하는 게 꿈인거야 당연하겠지만, 왜 이리 자세한 속사정을 알고 있는 지, 이 글 올린 사람은 아마도 그쪽에 종사하는 분이거나
종사하는 분과 친한 관계에 있던 분쯤 되는 듯? ㅋ
다들 창녀창녀하지만 전 사실 창녀들이 부러움(...)
아무나 창녀하나요? 얼굴도 되야 하고..사실 20대 초반까지가 먹혀줄때..젊고 이쁜데 다들 안고 싶어하지.
30대들어서면 누가 그 창녀를 안고 싶어하겠나요. 점점 돈 벌기도 힘들어지지.
집에 엄청난 빚이 있다던가 해서 그걸 갚는 다고 창녀짓해서 갚고 플러스 자기 한 밑천 잡아서 저 창녀들의 꿈을 이룬 사람들은
부럽습니다. 최소한 그런 사람이라면 전 결혼상대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데....(전 이미 결혼했음-_-;;)
봉지를 팔아도 한 밑천 못 잡고 명품만 찾다가 결국 나이들어서 모아놓은 것도 없고 이런 사람들도 많은 데,생각을 제대로 가지고 있는 창녀들은...
그리고 생각없이 창녀하는 사람들 보다는...가정형편이나 그 외 사정에 의해 창녀짓을 시작하는 걸 생각하면...
(누가 창녀하고 싶어서 창녀하겟나요...)
물론 일상 생활에서 저 같이 창녀도 ㅇㅋ라는 사람은 없을 테니-_-
잘 숨겨야 겠지요;;;
사실 창녀들이 생각을 제대고 가지고 있는 경우가 더 많지 않음?
요즘 얘들보니까 돈도 안받고 자기 즐기고 싶어서 원나잇에서 그냥 공짜로 봉지 주는 얘들도 많고
술 취해서 그냥 주고 나중에 알아도 뭐 어쩔 수 없음 -_- 이런 생각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고
(뉴스에 나오는 건 극히 일부...)
나랑 결혼하기 전에 이미 사귄 남자들이랑 끊이지 않고 재미있게 붕가붕가했을 텐데
창녀들만 욕을 먹는게 이유를 모르겠음
난 생각있는 창녀보다 어이없는 게 생각없이 그냥 공짜로 봉지주는 얘들
한 십년전인가...
집에 부모님이 안계시고 저랑 형만 집을 지키고 있을 때, 형님의 친구분들이 그렇게 원나잇해서 여자들 델꼬와서 붕가붕가하고는...하나 줄테니 너도 해라 -_- 아직 안 먹었음ㅋㅋ 이러는 데..
지금 와서는 아오 내가 그때 왜 안했지;;; 이런 생각만 함.
당시는 경험이 없던지라 머리속에서 안된다는 신호가 왔었음ㅠㅠ
지금 생각하면 후회스럽...
그게 매일 같이 새로운 여자.
이런 얘들이 지금 결혼했거나 결혼 상대 찾고 있다는 거임. 생각있는 창녀들보다 무섭지 않음?
고로 난 생각있는 창녀가 돈 좀 벌어뒀으면 감사해야한다고 생각.
왜 그렇게 의심이 많나요? 그렇게 따지만 믿을 만한 거 하나도 없음 ㅋㅋㅋㅋㅋ
그냥 결혼을 하질 말아야지-_-
결혼을 할 꺼면 자기 여자가 창녀라는 것쯤은 받아들여야 하는 거 아님?
어차피 이제부터 나만의 창녀가 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