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한테 처참히 버려졋어요.

이런지미 |2013.02.01 22:59
조회 975 |추천 4

하..나원참  우선 저는 올해로 19살 여친은 1살연상이에요.

 

2년정도 사귀엇구요. 엊그제 전화도 안받고 톡도 확인도안하고 좀 걱정되서 집앞에서 기다렷거든요 ??

 

정확히 오후 4시55분경에 집앞에 도착해서 밤 11시가 좀 넘어갈때쯤까지 기다렷어요.

 

너무 지쳐서 근처 편의점에서 빵하나 사들고 냠냠하면서 다시 여친집앞으로 가는데 여친이 와있드래요 ??

 

근데 왠 머슴샛기랑 두손 꼭잡고 이야기를 나누더라구요.

 

설마 하고 지켜봣죠. 둘이 키스를 하덥니다. ㅅ1발 .. 진짜 보고도 안믿기더라구요. 똑똑히 봣어요.

 

키스+가슴터치..'  2년동안 내 주소록에 여자번호 한개라도 있으면 삐지고 매일아침마다 모닝콜 해주던앤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ㅋㅋ

 

그남자샛기 가고 나서 여친한테 갓죠 저두 . 하 그때 그 표정진짜 2년동안교제하면서 한번도 본적없엇던 매우 당황스러운 그표정 진짜 실감이 안나더라구요..ㅋㅋ

 

저샛기뭐냐고 버럭 화부터 냇습니다. 아무말 못하더라구요 ㅋㅋ; 다시 숨가다듬도 침착하게 물어봣습니다.

 

언제부터 다른놈 만나고 다녓냐고 , 2주조금 넘엇다네요. ㅋㅋ..같이 잣냐고도 물어봣습니다.

 

이질문엔 끝까지 입을열지 않더라구요 ㅋㅋㅋㅋㅋ..잣겟죠아마..?

 

그때 그냥 싸대기한테 후려갈기고 헤어지자 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갔습니다.

 

그래도 미련은 남는지 전화 카톡 계속 오더라구요.ㅋㅋ..

 

지금도 카톡다씹구 있는데 계속오네요 ㅋㅋ ..

 

문자내용보면 뭐 많아서 일일이 다는 못적겟구

 

반성한다.미안하다.돌아와달라.내가잘못햇다. 뭐 이런내용이에요,

 

여기에나마 이렇게 글 싸지르니 속으좀 후련하네요. ㅋㅋ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