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썻다지웠다 썻다지웠다...
아무리 내 감정을 다 내보이려해도
글로는 다 표현이 안되고 그만큼의 글재주가 있더라도 표현할 자격이 없다.
너와 헤어진 후 몇년의 세월이 흘렀어도
그 시간이 무색할만큼 나는 니가 그립고
그리워서 슬프고, 슬퍼서 아프다.
너에게 너무나 잔인했던 나는 평생을 그리움이란 짐을 지고 산다.
딱 한번이라도 너에게 전할 수만 있다면 ...
"보고싶다.."
이 말또한 평생 가슴에 묻어두고 살아야겠지.
행복해라. 내가 불행한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