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석채 회장)가 최근에 2012년 실적을 발표했죠?
이에 따라 증권사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고 해요~!
대체 이석채 회장이 이끌었던 작년 KT의 실적은 어땠길래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DKT의 지난해 매출은 23조7903억원으로 ‘사상최대’를 기록했답니다.
영업이익은 유선수익의 감소와 LTE 투자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등의 이유로 전년대비 30.6% 감소한 1조2138억원을 기록했다고 해요.
하지만!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증권사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았다죠?
바로 이석채 회장이 진행하고 있는 비통신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실적개선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긍정적 평가가 나온 것이라고 해요.
NH농협증권 김홍식 연구원은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510억 원을 기록했지만,
일회성 비용을 제거할 경우 영업이익 2106억 원으로 계절적 특성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다”며
“KT는 4분기에 인건비 소급분 914억 원,주파수 사용료 관련 382억 원, 수선비 관련 300억 원 등 전체 일회성 영업비용이 1596억 원에 달했다”고 분석했어요.
전체적으로 볼 때 KT의 4분기 실적이 양호하다는 사실~^^
이석채 회장이 괜히 자신감이 있는 것이 아니었네요~
무선 ARPU가 전년 동기 대비 7%, 전분기 대비 2% 상승하면서 높은 성장률을 보였고,
LTE 순증 가입자수는 전분기 대비 9만이 증가한 141만 명을 기록했죠.
이에 반해 마케팅비용이 전분기 대비 14%나 감소한 점은 고무적인 일이고요.
“4분기 비통신 3사의 영업이익 기여도가 스카이라이프 200억 원, BC카드 136억 원,
KT렌탈 149억 원으로 500억 원 수준을 유지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는 것!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증가를 기반으로 한 그룹 미디어 사업의 성장 역시 긍정적~^^
대신증권 김회재 연구원은
“KT초고속인터넷의 경우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500억 원 감소했지만 가입자는 21만 명이 증가해 804만 명을 달성했다”며
“당장은 매출 감소지만 해지율이 1%에서 머물고 있기 때문에 향후 마케팅비용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어요,
특히 “초고속인터넷을 바탕으로 한 올레TV스카이라이프 가입자가 지난해보다 57만 명이 증가하면서
미디어 매출은 2500억 원이 증가한 9873억 원을 달성했다”며 “미디어 사업은 부동산과 더불어 KT 비통신 분야의 중요한 성장동력이다”라고 평가했답니다^^
이석채 회장이 이끄는 KT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되겠죠?
현재가 아닌 미래를 보는 이석채 회장이 KT를 더욱 글로벌 하게 키워줄 것으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