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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이번엔 올레유치원이다!

모리모리 |2013.02.06 14:10
조회 80 |추천 0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겐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에 KT (이석채 회장) 에서 유아와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용 앱인 올레유치원을 개발했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으로도 아이들 교육도 스마트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간 KT(이석채 회장)는 통신과 비통신 분야와의 결합으로 생활 속에서의 ICT기술을 선보여왔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올레 유치원 앱도 그동안 보여왔던 KT(이석채 회장)의 행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죠.

 

 

이번에  KT(이석채 회장)는 올레 유치원 앱 상용화를 위해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설이 지난 후, 오는 15일부터 3월 1일까지 한다고 하는데요~ 혹시 주변에 필요한 분들이 있다면 미리미리 알려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KT(이석채 회장)는 올레 유치원 앱을 다운받은 분들에 한해서 아이와 동반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입장권이 이번 프로모션의 이벤트 선물로 준비했다고 합니다. 공연은 허미와 친구들의 '나의 소중한 친구야'라는 제목의 멀티 인형극인데요~ 특히 또래 아이들과의 관계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교육용으로 보여주기 좋은 공연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에 참가하고 싶은 고객은 '올레유치원'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희망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하면 된다는데요, 공연 1회당 100명씩 총 3600명에게 무료 입장 기회가 주어지며 입장 시 응모결과 앱 화면을 보여주면 어른 1명과 어린이 1명 등 총 2명까지 입장할 수 있습니다.

 

KT(이석채 회장)가 개발한 '올레유치원' 앱은 뽀로로, 코코몽 등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에듀테인먼트 앱으로 통신3사 고객 모두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단말기,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사용 가능해 실효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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