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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키스후기2

콜미터치미 |2013.02.06 18:05
조회 10,495 |추천 18
안녕 여러분 하루가 채  가기전에 또왓삼 나란여자 한번 꽃히면 미친듯이 그것만 파고드는 여자....ㅋㅋ 이번엔 판에....ㅋㅋㅋㅋ보는분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그냥..난이미 빠져버렸으니까 쓰겟음...ㅎㅎㅎ   -------------------------------(흡사 절취선....ㅋㅋㅋ)--------------------------- 음슴체 궈궈 서로 다른 첫사랑) 저번에 어린시절애기를 했으니까 이번엔 첫사랑시간을 흘러흘러 고딩때임고2때 나님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같은학교 남정네와 썸을 타게 되었음..보기만 해도 므훗하게 잘생긴 아이엿음자주연락을 하다보니 그냥 어쩌다가 저쩌다가 썸을 타게되었음그렇게 썸을 타고타다 여름방학 보충이였음점심시간엔 우사인볼트빙의되는 나란여자는 미친듯이 정말 미친듯이 급식실로 달려들음여느날과 같이 맛나게 밥을 아주많이 먹고 ㅋㅋ 교실로 돌아왔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럴수가!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반에 그 남정네가 내자리에 앉아있는거임 내자리가 창문바로 옆이였는데 창문에 등은 기댄체로 핡....음...? 왜 핡이 나왔지....ㅋㅋ 본능적,,인가 봅니다 "어?!왜왔어??""그냥.....ㅂ...ㅗ.....ㄱ....ㅗ......싶...""뭐???""보고싶어서 왔다고!!!!!!" 아니이런 부끄러운놈..... 그렇게 여차저차하다 그아이가 고백 이란걸 했음  나도 그아이가 좋았기 때문에 당연히 받아줬음  근데 우리가 사귄다는 사실을 만천하가 다아는데 혁이만 몰랐음...멍청한자싁우리가 사귄지 10일쯤이 되는날 혁이가 갑자기 전화를 했음 "야 나와""귀찮아 왜""나오라고"평소와 다르게 무척 화가 나보였음....그래서 ㄷㄷ나갔음...벤치에 앉아있는 혁이 옆으로가 앉았음  "아 왜 불러내고 지X야""너 ++이랑 사겨?""응" 난 아무렇지도 않았음 오히려 혁이 반응이 이상했음갑자기 깊은 한숨을 마구마구 쉼시선은 바닥에 떨군체로 당시나는 무척 짜증이 났음  "야 나간다"혁이는 잡지 않았음 그냥 난 그대로 그냥 들어갈라했음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갈려는 순간혁이가 박력넘치게 내어깨를 잡고 돌림....ㅋ "안 사...귀...면...안되냐..."?????????나님 매우 당황 아니 애가 왜이래.....이런심정이였음  그말을 하고 혁이는 계속 고개를 떨구고 있었음난 당황한 상태라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가만히 있었음 혁이가 한숨을 또 쉬더니  "아니다 나 간다...."이러고 처량하게 돌아감    -----------------------------------------------------------------   예상하셨나요 예...예......제가 첫사랑 이였다고 합니다.ㅎ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ㅡ흐흐흐흐흐ㅡ흐흐ㅡ흐흐수능끝나고 멋지게 고백하려 햇는데 다른놈이 빼갔다며 무척 격노했었죠.....ㅋㅋㅋ 그러고 남정네랑은 한달도 못가서 깨지고 지금은 혁이랑....럽럽에블바디럽 상태랍니당....ㅎ    오늘은 여기 까지!제목은 키스후긴데 키스가 안나온다구요...?걱정마세요 다음편에....갑니다.....흐흐흐 추천.댓글 제발 부탁드려용 그럼 전이만 라면먹으러!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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