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두근두근 키스후기4

콜미터치미 |2013.02.09 14:50
조회 11,635 |추천 27

하이안녕

 

보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며 오늘은 키이이이이이이이스으으으으으 부끄

 

댓글 제발.......점하나라도 찍어주세요 ♡

 

음슴체 ㄱ

 

 

 

말했듯이 나에겐 오빠라쓰고 병신이라 부르는 두마리가 있음

작은오빠는 그렇게 나이가 많이 차이나는 편은 아니지만 큰오빠랑은 많이 차이남 우리집은 대체 매우

 개방적인 분위기지만 큰오빠는 가끔 보수적...?까지는 아니지만 좀 답답하게 굴때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엄빠보다 나에대힌 간섭...?관심...? 그래 관심이라고...ㅇ합세다

( 왜냐면 방금 치킨을 노나 먹었는데 돈을 큰오빠가 냈으니까)

 

무튼 나에대해 관심이 많은 큰오빠가 어느날 문작 왔음

'너어제 몇시에 들어왔어'

'12시'

'미쳤냐'

'나도 이제 성인인데 내맘대로 좀 하면안되?'

내가 새내기 냄새풍기던 풋풋환 대학교1학년 때엿음

친한동기들과 술도 먹고 놀다가 12시에 들어갔음 근데...좀...놀수도 있지아늠?

오빠딴에는 걱정이라 하겠지만 난너무 짜증났음

 

그래서 계속 문자로 싸우다가 큰오빠한테 나름 심한말을 한거같음

'내인생에 관심꺼'

두우우ㅜ우우우우두우우우웅

미안하다 큰오빠야  내가너무 격노....미안해....

아무튼 그날 저녁 오빠랑 대판했음 새내기니까 고등학교때 못입어본 짧은치마도 입어보고 싶고 높은 구두도 신어보고 싶은데...내맘을 이해를 안해줬음통곡 

 

대판 싸우고 혼나고 그리곤 너무느무 우울했음

큰오빠는 화나서 나갔음

우울...또르르....☆

울다가 갑자기 내단축번호1번 엄마 2번 아빠 3번 (혁이 ㅋㅋㅋㅋㅋ미안하지만 넌 3번...)

3번에게 전화를 콜 했음

그리곤 울면서 애기를 막했음

혁이는 한숨을 퍽 쉬더니 그이름도 찬란한 호랭이 놀이터로 불렀음

잔말말고 나갔음 그냥 보고 싶었으니까....데헷윙크

 

나가서 그네에서 눈물도 또르르흘리고 속풀이 한풀이도 했음

그리곤 다 울고 다시 난 회보오오오오옥 컴ㅋ붹ㅋ 큰오에게 서운햇던거 화났던거 다풀어지고 미안해졌음

그렇게 그네에 앉아서 있다가 그네를 솩 돌려서 혁이가 나를 봤음 당시나는 시대를 앞서나가는

시스루 앞머리ㅋㅋㅋ 그냥 머리숱이 없어서...ㅎㅋㅎ 아무튼 혁이가 "나봐봐" 하더니 앞머리를 살살 정리해줬음 꽃미소와 함께부끄그리곤 앞머리 중간을 뙇 가르더니 뽀뽀를 길게...ㅋㅋ 해줌

(이땐 처음이였지만 이젠 우리의 전매특허가됨 헤어질땐 이걸함ㅎㅋㅎㅋ)

 

그리곤 눈을 바라보았음

"울지마라 울면 못생겼다"

"....ㄳ....."

"어떻게 울어도 이쁘냐"

어떻게 울어도 이쁘냐어떻게 울어도 이쁘냐

어떻게 울어도 이쁘냐어떻게 울어도 이쁘냐

어떻게 울어도 이쁘냐어떻게 울어도 이쁘냐

어떻게 울어도 이쁘냐어떻게 울어도 이쁘냐

 

니놈의 입에서도 달달한 말이 나오는구나...ㅋㅋ

 

나는 기분이 좋아졋음 냐하

이살앙스런 놈에게 나는 뽀뽀를 쪽- 해줫음

그리곤 화아아아아아알짝 꽃미소가아닌 걍 웃음을 주었음

혁이는 입꼬리만 살짝올려 (썩소아니고) 웃더니

뽀뽀를 하고 날한번쳐다보더니 키.....스.......부끄(저희 커플 첫키스는 아니예요ㅎ)

아랫입술을 빨고 윗입술도 빨고 하다가

혀님이 들어오심 그렇게 얽히고 섥혀 입탐방을 햇음

흐흐흐흐흐흫흐흐흐흐흐흐흐흫

 

그렇게 키스를 하고 일어나서 서로를 꽉껴안고 좌우로 왓다리 그니까 상체만...(이해가 가실련지)

아무튼 오뚝이 빙의해서 안다가 우리동에 데려다줌

"갈게"

"응 형한테 미안하다해라 잘애기하고"

그대로 빠잉 하고 집에 올라옴

히....어떠실련지.....처자들 마음에 드실련지.....예...네....

 

그럼전이만 갈렵니다 엉덩이 아파죽겟네 앉아서 썻더니

말했던거 기억하기가 힘들어서 오래생각하고 쓴다능....ㅎㅋㅎ

 

그니까 댓글&추천....제발....☞☜

 

그럼이만 갈께영:D

 

 

추천수2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