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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어장男

어이가없다 |2013.02.11 21:03
조회 1,333 |추천 10

안녕하세요 뻔뻔한 어장관리남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뻔남이 정신차리고 반성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일단 피해자들 이름은 a.b.그리고 저,유부녀(남자친구가 있음)

로 하겠습니다.

 

이 어장남의 악행은 여름방학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a.b.저와 그리고 유부녀는 어장남과 친한 사이였습니다 .거의 가을까지 말입니다.

 

그 어장남은 누가 봐도 인물도 훤칠하며 매너가 좋고 믿음이 가는 친구였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몇 안되는 믿음가는 친구였죠.

 

 

 

 

 

 

어장남의 악행을 알게된건 10월말이였습니다.

 

그 때 당시 저는 어장남의 실체를 모르는 상태여서 같이 만나서 놀고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말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유부녀친구가 갑자기 어장남을 불러세웠습니다. 그때까지 뭔얘기를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냥 놀고있었는데 유부녀친구가 저를 제외한 나머지 친구들을 데리고 진지한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별일이 아닌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들이 어장남을 집에 보냈습니다.

 

그 때 갑자기 애들이 그간에 있었던 얘기들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유부녀 친구가 불러세웠던

 

이유는 하도 많은일들이 있어서 니마음이 진심이냐고 물어보려고 불러세운것입니다.

 

 

 

 

 

 

 

제가 괄호친부분은 그친구의 악행들을 쓴것입니다.

 

((여름방학전부터 친구a에게 그 어장남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설레는말을 하고 고백까지 했습니다.

 결국 차이긴 했지만 말입니다. 근데 얘가 하는말들은 충격이었습니다

 

. '입술을 닳게 만들어버리겠다.','잘때 니옆에 누구있으면 그거 난 줄 알아라.'라는둥 변태적인 말들을 내 뱉었습니다

 

.결국 어장남은 a가 안넘어간다는 것을 알고 b에게 접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b양에게도 a양에게 했던 수법을 똑같이 썼습니다.

 

결국에 b양은 어장남과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b양이 어장남과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것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어장남이 b양과 사귀고 있을 때 어장남은 저에게 카톡이 자주 왔었습니다.

 

 물론 그냥 멘트가 아니라 설레는 멘트를 하면서 카톡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때 어장남에게 호감이 있

 

는 상태여서 카톡캡쳐본을 b양에게 보냈습니다.

 

 b양은 남자친구인 어장남이 다른여자에게 그런 내용의 카톡을 보낸사실을 알고 충격을 먹고 어장남과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장남은 저에게 집적대기 시작했습니다. 한글자도 다를 것 없이 똑같은 수법으로 말입

 

니다.

 

 

 

 

 

 

저는 모든 사실을 모르는 상태였으니까 당연히 넘어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3일째 되던날

 

같이 만나게 된 것입니다.

 

저희가 만나게 된 날 저와 어장남은 정말 어색한 사이였습니다.

 

 그래서 a양이 가운데에서 저희의 어색함을 풀어주려고 했습니다.

 

 그 때 b양과 유부녀친구가 어장남이 a양의 허리를 감싼것을 봤다고 합니다

 

. 저는 그 말을 듣고 바로 헤어져야 겠다고 생각했고 이 말을 그대로 어장남에게 전한다음에 가만두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애들의 비밀도 있고 하니까 이건 그냥 덮고 넘어가자라고 해서 넘어갔습니다.정말 참을 수 없었지만요.

 

아참 b양이랑 사귀던중 b양의 집에 갑자기 가겠다고 한 후 혼자 있으면 좋다고 한 후 이유를 물으니 만질 수 있으니까 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건이 종료 되었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얘는 자신의 잘못을 한 번도 생각안하고 그 행동 그대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 어장남에게 얘기하지 못한 저희의 잘못도 있겠지만요..

 

그래서 대놓고는 아니지만 겨냥글을 좀 올렸습니다. 그만 좀 하라고 지치지도 않냐고

 

그러던 어느 날 어장남에게 카톡이 왔습니다.

 

'아니니가신발뭔상관인데자꾸짖거려'라고 말입니다.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피해자인 저한테 관련이 없다니요..어장남이 하는 한문단 마다 '신발'이

 

라는 단어는 꼭 들어있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그래서 나머지는 친구들의 비밀도 있고해서 허리감싼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언제그랬냐신발'이렇게 했습니다.'좇같이 말하면 다 어장이냐?'이렇게 말입니다.

 

 그래서 증인들도 있다 하니까 a양에게 물어보고 오더라고요.

 

  a양에게도 어김없이 알겠다xx이렇게 욕을 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더니 사과라고 하는게 '조카 미안하다시발' '내가 조카미안해' '반성하고 있는데 왜 자꾸 뭐라해 시발'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얘기하고 싶은건 많았지만 꾹꾹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또 다른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건 친구가 밝히길 원하지 않는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화가 났고 앞에서도 아니고 저희끼리 카톡으로 어장남의 악행을 욕했습니다.

 

그러자 어떻게 알았는지 카스뒷삭을 하더니 카스에다 저희 저격글을 마구 올리는 겁니다.

 

 a양은 '너생각해서 소문안퍼뜨렸는데 퍼뜨려줄까?'라고 올렸는데도 계속 저격글을 올렸습니다.그리고 나선 우리가 답이 없다면서 그러네요

 

 

 

 

 

 

 

솔직히 저희의 행동이 잘못된건가요?

아무리 봐도 저의 상식선에선 생각할 수 없는 행동들을 어장남이 한 것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 글솜씨가 이상하더라도 봐주세요ㅜㅜ 너무 많다보니 어떻게 썼는지도 기억이안나네요..

댓글로 어떻게 해야할지 누가 잘못된건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너 혹시 이글보면 진짜 정신차려

솔직히 너 이 상황에서 무슨 욕을 먹어도 가만히 있어야 되는게 맞는거야 우리 저격하고 누구냐고 물어보면 우리라고 대답할게 아니라 그리고 솔직히 내가 겪은것도 있지만 들은것도 있으니까 억울하면 말하던가

 

 

 

 

 

 

 

이해못하시는 몇분들을 위해 간략하게정리해드릴게요

 

1.똑같은 수법으로 a,b,그리고 저를 꼬심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수도 있음

2.b양과 사귀는 도중 저에게 카톡함 그냥 일반내용이아님

3.저와 사귈때 a양에게 허리를 감쌈 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4.뻔뻔하게 저격글을 올리고 욕짓거리를 함.

5.변태적인 말들을 내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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