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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ㅇㅈ중학교 교감이 상담교사에게 싸대기를~~

바나바나 |2013.02.13 19:33
조회 420 |추천 0
지난 12월에 일입니다.
여수ㅇㅈ중학교 상담교사로 근무한지 2년되었습니다.
저희학교 여교사 ㄱㅇㅁ라는 분이 애들에게 상담실에
뭐하러 가냐..상담은 담임선생님한테 받아도 되는것 아니냐??상담실에가서 상담을 꼭 해야 되느냐??라는 그런 말을 아이들에게 하고 다녀서 학생한명이 그내용을 녹취를 해가지고 저에게 들어보라고
가지고 왔는데 내용이 이런사람이 과연 교사라고 할수 있을까??하는 괘씸한생각에 경찰서에 고소를 했습니다.

물론 저에게 사과한마디만 해준다면 고소를 취하할려고 했습니다..결국 사과는 커녕 교감샘께 말씀을 드렸는지 저에교실에 오셔서 협박을 하셨습니다.
왜??고소를 했냐??하면서 물어보시길래 ..그선생님께서 직접오셔서 사과를하신다면 취하시키겠다..라고 말씀드렸더니..저에게 교감이 대뜸하신다는 말씀이 " 지금맘같아서는 선생님을 싸대기를 쳐버리고 싶다." 라고
하시는 말씀에 정말 교감이라는 사람입에서 아무리 힘없는
비정규직이라고 이런말을 함부로 해도 되는것인지..그날 너무나 억울해서 울기만 했습니다...정교사는 항상 떳떳!!
비정규직은 항상 굽신굽신..정말 우리나라에서 비정규직으로
살아간다는게 가슴아프고 힘이듭니다..

추신) 이글은 학생들이와서 쓴 내용이 절대 아닙니다..
샘이란 분들 학생들 오해 마시고 배우신분들 이라면 괜한 학생 잡아서 협박을 안했음 합니다..워낙 협박을 잘하는 학교라서 입니다..저의 진심된 내용입니다..

그리고..또한가지 학생인권이란걸 찾아볼수 없는 학교도 이학교입니다..교사인권 타령만하지 학생인권이 전혀찾아볼수 없는 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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