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꼭읽어주세요

5만원짜리... |2013.02.15 05:07
조회 60 |추천 1
조금이나마 답답함이 풀릴가 처음으로 판을써봅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친척이 제 물건을 훔쳐갔다는 겁니다
갑자기 흥븐이 치솟아 폰으로정신없이쓰느라 두서없거 오타가있을수있고 욕도많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이야길 풀게요


생각만해도 빡치는군요
언재 친착형이 저희집에서 자고간적이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이어폰을찾는대 없길래
아빠한태 그형한태전화해서 가져갔냐고 물어봐달랬더니 안가져갔다는겁니다 그리고는 저한태 다시힌번 잘찾아보래요 ㅋㅋ 그래서
내가못찾은거겟지 하믄서 온 가구를 다 들추면ㅅ 온방을 다뒤졋는대도 없는겁니다
그형이 집에다녀가고 없어졋는대 의심이 되고 속상하고 너무삑쳐서 또 그형폰이없어서
제가 연락도 못하고 해서 아빠한태 다시전화헤서물어봐달랫더니 그형이 울면서 아니란겁니다 . 아오시발 그래서 아빠고뭐고 절 조카욕하는겁니다
니가관리 못해서 어따이져먹고 일크게하냐고
조카빡치고 억울한 상태로 몇일지내다가 제 친형이 알아봐준다고 그 친척형의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이어폰의 색깔을 정확히맞추면서 그거 가지고댕기는걸 봤대요
이런.시발 온몸에 소름이돋았습니다
울면서아니라해놓고 드럽게 찾아대게 해놓고

뭐이런강아지가 다있나했죠
그래서 그사실을아빠한태 말했습니다
마침 친척형이있는 곳으로 가는날이었죠
가서 아빠가 친척형대리고 둘이 예길했는대
끝가지 아니라는거아닙니까? ㅋㅋㅋ증인이있는대 ㅅㅂ 조카화가 끝까지 치솟아서 내노라고 조카지랄거렷더니 뭔조카썩은빨간색 이어폰을 들고오면서 자기는 이것만들고다녓대요
(제껀 빨간색에 칼국수이어폰)
그친구가 비슷하게생갸서 잘못본거라네요ㅋㅋㅋ 그리곤 조카당당하게 전화해서 본적없으면서 ㄱ짓말하지마라하네욬ㅋ 지이어폰사진까지 보내래요 조카뻔뻔 ㅋㅋ
그래서 보넸더니 그 친척형네 친구가
내눈깔이썩었냐 이거 아니잔아 병신아
이라는거아닙니까 신발 주변에서 거기할머니는 그 친구한태 니가 똑바로봤냐고 오히려화를 내고 (나보고 이제 할만큼햇으면그만하란뜻인건가 ㅅㅂ) 아빠도 이제 그만하라하고 ㅋㅋㅋ
뭘그만해신발 조카 인정하고 사과하면 그냥쳐줄려했는대 끝가지 인정안하는꼴하곤진찌 ㅈ같네요 그리고 그형이 찌질해서 어디뺏길수도있는대(예전에 내 마술용 비싼 카드덱들도 훔쳐가서 친구들한태다뺏김ㅋㅋㅅㅂ)
이거뭐 돌려받을수있는방법없을가요
뭐 24시간 감시를할수도없고 너무 억울하네요 저는 혼자 조카속타는대 그형은 구라까대면서 내가 조카돈모아서산 이어폰 써대는 생각하니 정말 치가떨립니다 생각안하다가도 가끔씩떠오르면 기분이 진짜 뭐같아집니다
아오 어쩌면좋죠
사과라도 받아야 기분이풀릴탠대
절대 그러진않을듯하네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