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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될 소지가 있어서 글을 내립니다.

추천수48
반대수4
베플ㅇㅇ|2013.02.19 10:49
저도 여자지만 솔직히 장모님 입장 이해못하겟네요 울친정엄마라도 저렇게 말씀하시면 전 한마디햇을꺼 같은데요 님 예신은 중간에서 뭐하시고 잇엇나요? 시댁에서 스트레스주면 남자가 중간에서 잘해야한다하지만 친정에선 저럴땐 와이프가 중간역할 잘해야한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예신도 모아놓은 돈도 없고 더군다나 집매매할때 예신은 돈 한푼 안보탠거같은데 공동명의는 아닌거 같네요 저도 결혼할때 시아버님께서 집전세해주셧어요 물론 신랑 명의로 햇구요 저희 엄마도 지금은 신랑명의로하고 나중에 둘이 돈모아서 집살때 공동명의하라고 하셧구요 예신과 잘얘기해보세요~~
베플ㅉㅈ|2013.02.19 11:29
나도 결혼한 여자지만, 그 아줌마, 된장장모요. 겨우 삼천만원으로 시집보내는 주제에 공동명의해서 딸에개 재산챙겨주고싶다는거죠. 님운 좀 어리숙한남자로군요. 정히 그아줌마 딸과 결혼하시려거든 님 어머니와 전세계약서쓰시고, 공동명의해줄테니 반은 님 여친이 대라고 하세요. 그 빌라 님 명의로 변경하지마세요. 증여세만 이천만원 이상 나옵니다. 나중에 타인에게 매매하고 님은 다른집(넓은집이나 아파트)으로사서 이사가야죠. 공동명의는 그럴때 하는겁니다.
베플|2013.02.19 14:34
나 여잔데 1억 대출있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1억 5천을 집 해오는건데 3000만원으로 시집가려는 여자가 더 이상한거 아님? 저런 집안이랑 결혼한다면 나 같음 말리겠음. 여자든 남자든 기본 예의와 개념을 보이지 않고 거지근성을 보이면 그건 끝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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