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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존경] 가사 써봣어욯

하앍 |2013.02.20 23:11
조회 77 |추천 0
현실을 믿지 못해 막 미쳤어너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서이미 스팸이 되버린 나의 번호우리 둘의 불은 이미 Burn off
가던 길을 가지않고 발을돌려 니집으로가근데 너 대신 딴 남자가 집에서 나와 화가난 맘 못잡고 결국 니 집으로 가남자를 미친듯이 돌로 찍어팻어 너 마저 화분으로 쳐 죽였어 그래서 내가 있는 곳 마포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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