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3개월된 새댁이예요.
결혼하기전 혼수넣고 같이 산지는 6개월됐어요~
연애도 짧게하고 결혼했는데
연애때부터 항상 붙어지내 그러는지ㅠㅠ
이젠.. 하루가 항상똑같고 따분하네요..
남편은 아침에 출근하고 전 설거지 빨래 청소~
남편퇴근하면 같이 저녁먹구 티비보다 자고..
주말에는 영화도보고 마트도 가지만..
처음에야 함께 있는것만으로 즐겁고 재밌었는데
이젠 뭔가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남편은 일이 체력적으로 힘든지라
평일에 퇴근후 집에서 함께 할 재밌는 놀이? 모그런거없을까용..ㅎㅎ
남편오기전 항상 청소도 깔끔이 해놓구
샤워두 하는데,
결혼하기 전에는 집에있어두 항상 예쁜옷입구있어야지~했는데
그게 어려운것두 아닌데 예쁜옷은 집에서 입기 아깝구ㅠㅠ
편한 옷만 입게되네요..
결혼한지 얼마안되신 분들 어케하시나용ㅠㅠ
조언좀해주세요~~!!
음.. 참고루 남편이 야근없으면 다섯시반,
야근하면 집에 10시가다되야 들어오는데ㅠㅠ
야근이 잦아여..
잠자리에는 12~1시쯤 들어요
힘든남편 델꾸 잠깐이라두 산책이나 드라이브등..
나가기두 모하구요..
남편과 함께 공유할수있고,일상에 즐거움이 될수있는 몬가가없을까용?
저혼자 심심하단 애기를 하는게 아니랍니다ㅠㅠ!!
남편도 맨날 집회사 집회사 따분해하길래
남편과 함께 일상에 활력소가 될수있는 무언가를 찾는중이예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