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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여소해달라는일화

히라가나 |2013.02.22 22:42
조회 244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2013년에 16세가 된 흔녀입니다!안녕

 

일단 존댓말이 무지 어색하기때문에 지금 현재는 남자친구가 없으므로 음슴체를 써도될까요..?

 

2012년부터 그 남자와 사귀기 시작했지만 집착이 너무 심해서 깨졌음. 그러다가 발렌타이 이브? 그 전날 다시 사귀게 되었음. 그래서 막 사귀다가 생각해보면 서로 사랑한다는 표현이나 좋아한다는 표현이 없자 감정도 없고 싫어하는것같았고 남친의 어머님깨서 격하게 반대를 하신 것 덕분에 남친이 깨지자고해서 또 깨졌음. 통곡

근데 할 수 없지 하는 마음에 슬프기도 했지만 나는 의외로 슬프기보단 좋았음.. 유후! 근데 바로 어제 저녁. (참고로 어제 내 생일이었음!방긋)

그 전남친이 여소를 해달라고 하는거임. 솔직히 기분은 좋아도 깨진지 얼마 안된 사이에 여소를 해달라는게 어이가없었음.  솔직히 님들도 생각해보면 어이가 없었을꺼임. 그래서 막 대충 답하고 있다가 전남친이 나보고 그렇게 귀엽진 않아도 괜찮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남친이있냐고 물어봄 그래서 ㅇㅇ 왜 이렇게 답을 해줬음. 그러더니 아니면 사귀려고 했지라는 거임. 기분이 나빴음. 폭발!! 진짜 또라이가 있어도 이런 또라이를 없을거임. 그래서 님들이 복수방법이나 나를 좀 위로해줄 조언이나 코멘트좀 달아주셈 ㅠㅠ 힐링이 필요함.

 

 

추천과 댓글을 해주신다면 이쁘거나 잘 생겻으면 남친 여친이 생길거긔

톡되면캡쳐본올리겠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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