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서 회식했는데
그냥 톡으로 회식한다 ~ 그뒤 연락 끝..
힘들게 아들 두놈 재우고 새벽에연락하니 ~ 폰은 꺼져잇고
나중 새벽 2시에 문열어달라고 폰키고 전화를 햇더라구요 ~
놀만큼 놀고 ~ 그런거죠
보니 술 꼴라되서 맛갔더라구요.
오늘아침 화가나서 따졌더니 회식간다고 연락했잖아!!
그러네요 ~
저 톡 하나 . 회식간다는 톡하나로 ....
자리에 갈때 옮길때 전화는 그렇고 사람이 어딨는지 행선지정돈 알야아하는데 항상 회식때 마다 연락없고 전화안받고 그랬네요.
1차 술마시고 2차 노래방갔다네요
예전 과거에 거짓말하고 도우미하고 두번 놀다 걸렷지요.
그거도 결혼후 ~
근데 이번만은 여자 절대없었다고 ~
30~40대 여자없이 남자들끼리 노래방 2시간가나요?
내가 쏘아부치니 자기를 놔달라네요?
너무 제가 숨막히게 한답니다.
예전부터 술버릇안좋고 자제를 못해서 적게먹기 혹은 끊기로 했답니다
그래놓고 자기믿어달래놓고
목소리높이며 자기는 잘못없다. 연락했다. 일찍올려구했다.
변명하며 핑계대며 자기를 잡지말고 놔달라네요?
결혼한남자가 자유롭게 놀고 지내고싶다는 그런 마인드인 남편.
믿어달래놓고 또 저런행동하고.
글같이 볼꺼예요.
참고로 저희는 결혼 5년차에
첫째 26개월 둘째 8개월 긴연년생 아들둘입니다.
여러분의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