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왔어요
.. 일찍 일어나서 글을 다 쓰고 올리려는 찰나 다 날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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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댓글 달아주셔서 힘차게 대댓글을 다 달고 다시 글을 쓰러 옴
여러분 살앙해요 덕분에 힘이나요
(감사의 박수 드림)
서론은 또 때려 부수고.. 다시 쓰도록 함 시작
나도 자존심이라는게 있는 사람인데 연락이 씹혀서 화가 남 그 훈남을 잊고 세월을 보냄
3월이 되고 나는 입학을 함
1편에서 말했다싶이 난 미대에 다님 조금 더 구체적으론 산디과임
csi와 같은 추리로 날 알아보는 친구들이 있다면........ 쿨하게 아는척 해줘!! 반가워!!!![]()
입학을 하고 오티도 하는데 그 학교에 그 훈남이 있는게 아님?????????????????????
라는 뻔하디 뻔한 이야기는 음슴.....
아무튼 새내기답게 힘차게(?) 새학기를 보내고 있을때쯤 친구의 권유로 동아리에 가입함
뭐 하는 동아린지 잘 몰랐지만ㅋㅋㅋㅋㅋㅋ다른 학교랑 연합도 하는 규모가 큰 동아리라고 함
부푼 마음을 안고 연합에 참가함! 예상하셨을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훈남을 만남
재회의 기쁨도 잠시 나는 화가났음ㅋㅋㅋㅋㅋㅋㅋ화가난다!!!!!!!!!
반갑기도 했지만 내 연락을 씹은거에 대해서 화가 났고 더더욱 화가난건
날 못알아보는듯 했음ㅋㅋㅋㅋㅋㅋㅋ광주에선 내가 생얼에 너무 후리했나봄 ㅠㅠ
하지만 난 불꽃같은 비형여자 가서 말을 검
나 - 저기요
훈남 - 네?
나 - 저 광주에서 차비 빌렸던 사람인데요
훈남 - 아~
훈남은 아주 태연하게 대답을 했고 나는 조심스럽게 물음
근데 왜 연락 안 받아 주셨어요? 라고 소심하고 여성스럽고 조신하고 예쁘게 물음
을 상상하셨다면 역시나 ㅋㅋㅋㅋㅋㅋㅋ놉
왜 연락 안받았어요? 내가 문자도 두통이나 하고 어? 전화도 했는데 다 씹으시면 난 어째요ㅡㅡ
하면서 막 불꽃같이 따졌음
다 따지고 욱한 감정이 평온히 사라지고
난 내 자리로 돌아가려고 함
근데 훈남이 저기요 이러더니 나한테 말을 검
저 끊는거 재미 들렸나봐요!!!!!!!!!!! 밥 먹고 4편 쓰러 올게요
댓글과 추천은 흔녀를 훈녀로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