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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이 개그가 전혀 안 웃겨요.....ㅡㅡ

 

 

간략하게 쓸게요 ㅜㅜㅜㅜㅜㅜㅜ

 

언니들 살면서 개그코드란 거, 중요하잖아?

 

것도 평생 살 사람인데 그게 안 맞으면 참 삶이 무미건조하지 않겟어?

 

 

근데 내 예랑은 다 좋은것 같은데 개그코드가 잘 안맞아

 

나 웃음 많은 사람인데 예랑이 개근 안 웃겨

 

근데 또 문젠 본인은 내가 본인 개그에 안 웃는거에 대해 불만을 가져....

 

본인은 학교 다닐때 좀 웃긴 편에 속한 사람이었대

 

좀 개그 치고 그런 타입이긴 햇는데,

 

내가 보기엔 그건 걍 깐죽 대는 수준이지 진정 웃긴건 아닌듯 해.........

 

근데 본인은 날 이해 못하고 난 억지로 웃어줘야해

 

이거 어뜩해?

 

나만 이 개그가 안 웃기는지 한번 봐줄래요 ....??

 

 

 

예를 들어 예랑과 모텔을 갔다가.... 우린 가끔 음료를 들고나와서 마셔 것도 돈 아니겠어?

 

그때 포카리를 들고 나와서 내가방에 넣었다가 깜빡하고 내가 가져갔어. 예랑껀데.

 

 

근데 그 뒤로 예랑이 이런 개그를 쳐.

 

내가 뭘 먹었다?그럼,

 

"내 포카리스웨터도 같이 먹었어?"

 

여기까진 푸하하 해줘

 

근데 한달 뒤.

 

내가 햄벅을 먹었다고했어 .그러자.

 

"두달전에 가져간 내 포카리스웨터랑 같이 먹엇어?"

 

이걸 계속 하는데

 

내가 안 웃었거든

 

그러니까 자꾸 웃으라고 한 말인데 넌 왜 진지하게 받아들이냐고 뭐라 하는데

 

음 뭐랄까

 

평소 내가 생각하는 예랑의 이미지가 좀 쫌생이 끼가 있는 이미지라 그런지

 

이게 개그로 안 와닿는것 같기도 하고;;;;;

 

뭐든 많이 아끼는 그런 사람이거든.........

 

 

아무튼 답변들 부탁해요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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