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제대로 2차멘붕이 와서
급하게 글씁니다.
오타많더라도 이해 부탁드려요.
여자저차
미루고 미루고(사장이 원해서)
18일날 그만둔다고 말씀드렸는데
자기가 생각할 시간이 있다고 그러길래
여차저차 오늘 최종적으로 그만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사람 구할때까지 한달간 더 다니겠다고 말씀드렸더니
한달은 당연히 법적으로 노동부에서 원하는거라고
너가 한달 안에 갑자기 나가면, 너는 퇴직금이 없다는 겁니다.
미친놈이 헛소리하면서 3월달은 이력서도 쓰지말고
4월한달간 의리상 당연히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런 미친 또라이 새끼가 다있네요 진짜
1년 6개월동안 한달에 150세전입니다
받고 일한 노동의 댓가가 겨우 이겁니다
어차피 저 투명인간 시킬꺼면서 저런 미친놈곁에서 있다는거 자체가 어의가없네요
제가 한달간이라고 말했죠
근데 한달은 당연한거고 한달은 의리상 당연히 있어야하는데
4월 1일부터 이력서를 쓰든 면접을 보든 지는 신경안쓰는데
면접보고 붙었다고 하면
무조건 15일부터 다니라는 겁니다.
아...정말 이세상 또라이가 여기있네요
토커님들 정말정말 간절히 묻습니다
노동법상 제가 말미 주는게 한달이 법적으로 맞나요?
그리고 의리상 다녀야 되는겁니까?
정말 어의가없네요
또라이새끼
매일매일 날마다 홍삼차타주는게 거기에 침이나 밷을까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