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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있는 훈련 연습

투혼 |2008.08.19 00:11
조회 627 |추천 0



매년 민.관.군 합동으로 실시해온 을지포커스렌즈 연습이 올해부터는 '을지프리덤가디언'(자유수호)연습으로 바뀌어 실시된다.
이번 을지연습은 2012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하고 한반도 안전보장과 한.미연합 방어태세 유지를 위한 연습으로 한국군이 주도하고 미군은 지원하는 형태로 실시된다.

 

또 금년부터 한미양국군은 처음으로 각각 독립 사령부를 구성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지휘소 연습을 실시한다고 한다.

이와같이 유사시 대비를 위해 매년 실시해온 자위적인 방어훈련을 두고 북한과 친북단체들은 ‘한. 미 북침을 위한 전쟁연습’이라며 중단을 주장해오고 있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친북단체들의 편향된 친북 찬양과 반미, 반정부 투쟁 방식이 북한의 대남 비방선동을 그대로하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국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안보와 국방력을 키워옴으로써 세계가 부러워하는 자유 민주와 경제번영을 동시에 이룰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지난날 우리는“평화와 안정은 국방의 강한 힘이 있을 때만이 이룰 수 있고, 지켜진다.”는 것을 뼈저리게 경험해왔다.

이들도 이제는 반미(反美), 을지연습 반대만 외칠 것이 아니라 지구상에 안보와 국방을 게을리 한 나라는 자유와 평화를 보장받을 수 없으며, 선진강국이 된 나라가 없다는 사실을 되새겨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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